POST : 일상의 미디어/일상의 예능

[슈가맨2] 투샤이의 등장과 트래비스의 가창력

어제 슈가맨2를 우연히 보게되면서

투샤이라는 가수를 알게되었습니다.

포커스는 EX의 이상미였을수도 있지만

여운에 남는거 투샤이의 트래비스 였습니다.

 

 

국내에서 투샤이로 활동일때

백우현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었는데

그에게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이 조금 어색한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외국 생활을 오래했었고 어릴적 외국으로 입양보내졌다는 사실이 있더군요.

 

 

어린시절 미국에 입양된 트래비스는

트래비스를 입양한날 특별한 공연을 보게되었고

그 공연의 오프닝 가수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트래비스로 지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유희열이 '음악을 할 수 밖에없는 운명'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삶이라는게 우연은 없는것 같습니다.

 

 

인자하셨던 부모님의 영상편지

아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잘자라준것에 감사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국적을 불문하고 같은것 같았습니다.

 

 

트래비스가 기타를 잘친다고 소개하며

특별무대를 준비했는데

바로 Adam Levine의 Lost Stars 입니다.

 

영상출처 : 네이버TV

 

영상을 계속 반복해서 보게되네요.

음악활동을 계속해주었으면하고

 

마음맞는 기획사와 손잡아서 더 크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top

CONTENTS

일상의 남김
BLOG main image
일상의 기록을 남긴 블로그입니다.
RSS 2.0Tattertools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태그 구름사이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