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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기간 단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어제밤 실검을 장악하였던

군복무 단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앞으로 군입대를 앞둔 분들의 경우

군복무 단축이 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군복무기간을 점차 18개월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있었습니다.

1년하고도 6개월하는 기간이죠.

 

우리나라는 징병제 국가이기 때문에

국방의의무를 지닌 남자로서 피할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군대를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전쟁중인 국가이며

휴전선을 긋고 남과 북이 대치중인 상태입니다.

 

전쟁시 총쏘는 방법도 모르고

이런 이해관계도 모른채 자신과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킬수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군대에는 전문적인 인력이 더욱더 필요하고

그에 따른 대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사들도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고싶은 사람이 하게 해야합니다.

 

징병제를 통해 정신교육을 통해

정신이 무장된다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거라고

방산비리를 통해서 국방비리가 엄청나게 나왔죠.

 

이런 시스템을 바꾸고

나라를 지키려면 지키고 싶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구나 젊은 시기에 군대를 가는것을 손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누군가는 그 기간에 공부를 더하고 스펙을 쌓아서 취업을 할때니말이죠.

 

군대를 가는 것이 명예롭고 부를 얻을수 있다면

도전을 해보고싶을것 입니다.

 

지금의 시스템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진급되고

갇혀있는 시스템 속에서 괴롭힘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자원입대를 통해 선발되어 능력에 따른 진급을 통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발전할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스템을 바꾸고 전문성을 높인 군대에서는

 

병사들의 월급이 지금 초임 하사가 받는 월급이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부사관들은 그 이상을 받아야 하고

장교들도 그에 준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시스템의 상태에서는 아니구요.

 

그렇다면 18개월이니 뭐니 하는 그런것보다

전문적인 인력이 많이 나와서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의

프로들이 많아질것이며

지금의 많은 병사들 보다 큰 효율을 가지고 군운영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구체적인것을 적지는 않았지만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한 사람으로서 시스템을 바꾸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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