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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게임

[거상] 무자본이냐 과금을 통한 유자본이냐 저는 비호서버에서 활동중인 유저입니다.   거상을 시작한지는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정점을 찍어본적은 없는것같네요.   과거를 회상해보면 과거 149만렙이던 시절에는 화룡차만렙을 달성한적이 있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접었다가 복귀하였다가 반복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중인데   거상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무자본공략글을 많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게임은 어떤지모르..
[거상일지] 개뇌차 온라인 4일차 그리고 칠지도 완성 포스팅에 앞서     개뇌차로 광호를 혼내주는 영상입니다.   이런 근원노가다와 흉수의혼 노가다로 돈을 적당히 모으게 되었습니다.   개뇌차 육성이 좋은게 레벨업도하고   보스몹들이 떨구는 값진 물건들을 통해 재산으 늘릴수 있었습니다.     황금복덩이가 안쓰러워서..   그간 열심히 번 돈으로 복귀 버킷리스트였던 칠지도제작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거상일지] 개뇌차 온라인 3일차 드디어 다캔 '신검의 조각' 부캐로 4일정도 반자사를 돌린결과   신검의 조각 17개라는 성과를 내었고   이전에 상재조녀 짐꾼에 보관중이던 5개와   본캐 혼돈 사냥으로 얻은 9개를 합쳐서 총 31개를 달성하며   용비늘검 재료인 신검의 조각 30개를 모두 클리어 하였습니다.     마지막 조각을 모은순간   사실 이거보다 안나오는것들도 많을텐데   롱런하려면 여기서 지치면 ..
[거상일지] 개뇌차 온라인2일차 돈도벌고 칠지도도 만들고 요즘 복귀하고 생기를 잃어가던 거상라이프에   개뇌차는 정말 가뭄의 단비 같습니다.   청량감 가득한 '굉뇌'는 정말이지 사이다 같다고나 할까요?     혼돈을 패는 주목적인 '신검의 조각'   사실 조각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조각을 캘거면 무령왕릉에서 변질된 신검의 혼과 신검의 혼을   도발부키고 몰이로 잡는게 가장 빠르겠죠.   나름..
[거상일지] 복귀는 이제 그만! 개뇌차 온라인 1일차 무언가 부족해..   페르난도 + 개흑차 조합으로 혼돈을 패보았지만   갈증이 나는 상태도아닌데   2% 부족한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광호와 백귀를 혼내주었던 '개뇌차'를 회상하며   주막에서 쉬고있던 '개뇌차'를 소환하였습니다.     꺼내자마자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주며   혼돈과 그의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