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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미디어/일상의 영화

강남1970, 전구다마 시절을 뛰어넘은 땅종대 돈용기의 이야기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랬고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소재는 폭력, 사랑, 돈, 욕망, 권련인것 같습니다.   강낭1970의 두 주인공 종대와 용기는 부모가 없이 서로 형동생 하며 우애로 의지하며 쓰러져가는 추운집에서 전구다마의 미약한 열을 의지하며 잠들었습니다.   전쟁 이후 피폐된 삶과 할수있는것이 없는 두 형제는 쓰레기줍는일을 하며 살았는데   자신들이 살던집마저 개발이라는 명목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자가 함정에 빠진 이야기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이상 힘든일 입니다.   2002년 우리가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을때 뉴욕에서 스투라는 영화의 주인공은   휴대전화기 하나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언어의 마술사로 활동을 했습니다.     스투는 나름 잘나가는 뉴욕의 재간둥이 입니다.   비서도 1명 둘 정도이며   정보를 확보하여 뉴욕을 쥐락펴락하면서 흔히 말하는 아갈질(?)..
자전거의 속도감이 짜릿한 영화 우리나라의 자전거 인구는 약 1,000만명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는 인구가 5분의 1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 자전거 문화중 고정기어(Fixed Gear)바이크를 다룬 영화가 있습니다. 뉴욕 메신저들의 야이기를 다룬 '프리미엄 러쉬' 입니다.     fixed gear. Steel flame. no breaks. Can't stop. and Don't want it.   영화에서..
자극적인 제목에 숨겨진 현실적인 영화 S러버 영화를 보다보면 영화제목에 맞지않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목이 전부는 아니지만 흥행여부에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목선정은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어그로(?)는 존재하겠죠.   오늘 포스팅에 소개할 영화는 S러버 입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영화   S러버는 '니키'라는 매력남의 이야기 입니다.   LA 베버리힐즈에서 능력은 없지만 잘생기고 키큰 남성이 능력있는 여자를..
동계올림픽과 어울리는 영화 어린시절 감동을 받은 영화가 있었습니다.   자메이카 사람들이 봅슬레이팀을 구성하여 올림픽에 출전하는 내용인데   그들이 팀을 구성하면서 생기는 마찰부터   나중에 생기는 동료애로 인하여 주는 감동   그리고 시작조차 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시작된 기적   평창올림픽을 보면서 더욱 더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평창올림픽을 보면서 생각났던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