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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미디어/일상의 영화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킬링타임용 영화   '호날두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축구팬이라면 알고있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호날두   호날두는 실력 + 부 + 명성을 갖춘 인물인데   그로 살아간다면 어떨지.. 자기전에 상상해보았습니다.   이런 느낌과는 조금 다르지만,   우연히 인생이 바뀌어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럭키' 입니다.     탑 배우 ..
남녀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질문에 답을 하는 영화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사실 저는 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쳐의 연기를 좋아합니다.   애쉬튼커쳐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특히 좋아하는데   '친구와 연인사이'에서는 더욱 극대화되서 나옵니다.     2011년에 나타난 이 영화는 한국정서와는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수 있을까? 없을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본적이 있을것입니다. &nbs..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영화 삶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순간들이 많을것 입니다.   인생은 매번 갈림길의 연속이며   그 선택으로 인하여 있을 변화는 어떨지 모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매순간 설레이고 불안한마음의 공존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룬 영화중   오늘 소개할 영화는 '어바웃 타임' 입니다.   &nbs..
호날두, 메시? 다 필요없어 난 무쇠다리 '소림축구(Shaolin Soccer, 2001)' 어쩌면 중국에는   호날두급 인재가 밭을 갈고 있거나   메시급 인재가 그들만의 리그에서 정점을 찍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실제로 친구들끼리 농담삼아 '중국은 인구가 많으니까 호날두 한명쯤은 있겠지'   라는 말들을 하곤 했었는데   그 이상을 보여주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영화 소림축구' 입니다.     당시에는 비디오..
영화 순수의 시대가 아쉬운 점 그리고 육룡이 나르샤 몇일전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는   '순수의 시대'를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방영하여서 그런지 19금 영화더군요.   제목과 달리 19금인 이유는 잔인해서? 아니면 야해서?   궁금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출연진은 무려.. 신하균, 장혁, 강하늘 그리고 강한나.   어 강한나님은 어디서 봤지?   출처: 구글 <영화 순수의 시대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