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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미디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자가 함정에 빠진 이야기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이상 힘든일 입니다.   2002년 우리가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을때 뉴욕에서 스투라는 영화의 주인공은   휴대전화기 하나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언어의 마술사로 활동을 했습니다.     스투는 나름 잘나가는 뉴욕의 재간둥이 입니다.   비서도 1명 둘 정도이며   정보를 확보하여 뉴욕을 쥐락펴락하면서 흔히 말하는 아갈질(?)..
MBC를 넘어서 대한민국 대표 예능으로 요즘 대세 of 대세 예능이 하나 있습니다.   과거에 주말예능 '1박2일 VS 무한도전' 구도에서   요즘은 금요일을 책임지는 예능이 대세로 떠오르고 금요일에 시작하는 드라마라 대세가 되는 시대에   '나 혼자 산다'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사진출처 : google   사실 나 혼자 산다는 예전부터 인기가 쭈욱있었습니다.   초창기 멤버인 노홍철 회장을 주축으로하여 ..
앞으로 대세가 될 예능프로그램 요즘 예능은 시대상을 반영하여 시대에 유행하는 것을 기반으로 제작이 됩니다.   최근 가장인기있는 프로그램이라 한다면 '나 혼자 산다'도 우리 시대에 맞는 이야기를 다룬 예능입니다.   혼자사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혼자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혼자살면 저런것도 하는구나' 라는 지표도 생기죠.   나 혼자 산다 외에도 즐겨보는 예능이 생겼습니다.   그 예능프로그램은 ..
골목상권은 그가 장악한걸까? 내준걸까? 백종원이란 남자   TV프로그램에 나와서 어떤 연예인보다 많이 나오며 요리를 쉽게 접할수 있게 해주는 남자입니다.   주로알고있는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홍콩반점, 백다방 등의 식당 프렌차이즈업을 하고있는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최근 골목상권에 백종원의 얼굴이 붙은 상가들이 많이늘어나면서 마치 대기업들이 시장을 잠식하듯이   백종원도 골목상권을 장악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와 우려들이 많았습니다...
자전거의 속도감이 짜릿한 영화 우리나라의 자전거 인구는 약 1,000만명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는 인구가 5분의 1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 자전거 문화중 고정기어(Fixed Gear)바이크를 다룬 영화가 있습니다. 뉴욕 메신저들의 야이기를 다룬 '프리미엄 러쉬' 입니다.     fixed gear. Steel flame. no breaks. Can't stop. and Don't want it.   영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