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AULT : 글 검색 결과 - 일상의 정보 (총 90개)

POST : 일상의 정보/일상의 정보

[5.9대선] 누굴뽑아야 할까?



"비리가 어느정도 있어야 나라가 잘돌아간다?"


예전에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한건아닌데.. 들렸습니다.


어떤생각을 해야 비리가 있으면 나라가 잘돌아간다고 생각을 하는지.. 그 생각은 틀렸습니다.


현재 터져버린 비리들로 인하여 국민들은 상처를 입고 


추운날에 광화문에 서서 뜻을 이야기 하였고, 그결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비리는 있는자들에게는 법의 그림자안에서 배를 불려주는 수단이고


그 속을 채워주는건 없는 자들의 피와 땀이기 때문입니다.


정당한 경쟁을 통해 사업활동을 하여 얻은 이익이 아니라


로비와 비리를 통해  봄에 푸르름을 안고 피어나는 새싹같은 중소기업을 모두 죽여버린 현 경제시스템에도 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비리를 척결하고 국민들의 삶의 균형을 이루어줄수있는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합니다.



"끝나지 않는 세월호"


저는 세월호 사건이 정말 싫었습니다.


슬프고, 현재 생존한 친구들에게는 마음속 뜨거운무언가를 자극하게 하고


유가족들입장에선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고, 언론에서 자극적으로 언급하는것 자체가 고통일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속에 이익을 취하는 사업가, 언론, 정치인들..


안전불감증은 크나큰 문제이며 제도적으로도 아직까지 썩어있는것 같았습니다.


얼마전 제주도에서 우도를 가기위해 배를 탑승하던중


배가 출발해야하는 상황에 본인이 늦게 와놓고 일행이 배에 타고있다고 안전관리인을 무시하고


배에 억지로 탑승하는 여성을 보았으며,


배에 탑승해서는 "구명조끼가 어디에있고.." 배는 파티장이었습니다.


안내 설명은 관심도 없는지.. 그리고 풍랑이 심해서 안에있으라는 방송에도 밖에서 셀카를 찍고 여유를 부리는 모습에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4월16일에만 생각나고, 슬프고, 그날의 시스템, 정치인을 욕할것이 아니라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구나 "


단번에 바뀌진 않겠지만, 우리모두 노력해야할 문제이며 


이번에 선출된 리더가 이런 문제로 부터 인식을 개선할수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모두 동참한다면


사건사고는 줄어들것이고 누군가의 슬픔으로 기록되는날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딥정너?"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만큼 방송사에서도 대선특집을 마련하며


각 후보들의 공량과 토론을 주제로 TV, 유튜브등을 통해서 많이 접할수 있습니다.


가끔 무서울정도로 뉴스에서는 지지율을 보여주는데 


이미 누군가가 당선된것 처럼 보이는듯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다수가 원한다고 해서 정답은 아니며 부모 혹은 친한지인이 지지한다고 정답이 아닙니다.


이번 정권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다음정권도 안그러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략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투표하는것이 좋습니다.


대신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해서는 승복하고


정치에 관심을 가져서 잘못된 방향으로 배가 항해하고 있다고 한다면


잘못되었다고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은 모두 다르므로"


진보,보수,중도니 하는 말들이 복잡하고 시끄러운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습니다.


친구들끼리 술자리에서 정치이야기를 하다보면 싸우는 경우도 가끔있습니다.


별일아닌데 왜그럴까? 왜 예민한걸까?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이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그 만큼 사람들 개개인의 생각은 모두 다르며, 100%일치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생각이 모두 다 다른 현 시대에서 통합을 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입니다.


앞으로 당선될 당선인이 인생을 바꿔주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역할을 충실히 해야할것 입니다.


그러므로 투표는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진행하는것이 좋습니다.



"공약이행률에 따른.."


정치인들을 신뢰하는 사람이 많지않습니다.


수많은 이해관계에 있어 뜻을 모우기도 쉽지않으며 뭐하나 실행하기에도 


이해관계로 인하여 추진하기가 쉽지않으니까요..


그건 핑계입니다.


이루지 못할말로 현혹하여 당선되어 놓고 오리발이라니?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이고 연봉이 상당합니다.


이건 모두 세금으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임기기긴동안 최저시급으로 공무를 수행하고


공량이행을 80% 이상 한 정치인에게 연금을 보상해주고, 최저시급을 제외한 급여를 퇴직금형태로


보상해주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최저시급을 알아야 서민들 입장을 알테고, 빠른 시급인상으로 


먹고 살만큼 버는것이 아니라 더 벌어서 저축도하고 소비도 늘려서 


자영업자들의 소득도 늘어날것이며 자연스레 업체에서 일하는 알바 및 직원들의 시급인상도


당연히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누굴 뽑아야 할까?"


어떤 유명한 사람이 그랬습니다.


"나라의 운명을 늙은이들에게 맡기지 말라"


투표를 한다는것 자체가 교체에 도움이 되며 


지역별로 당연시되던 번호투표도 없어질것 입니다.


5월9일이 단순히 쉬는날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사회를 바꾸는 하루로 생각하여


투표를 참여하고 앞으로 관심을 가진다면


사회는 점차 바뀔것이며 살말해질것이라고 믿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인생의 주인공은 나 이므로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끝으로..



대선이 얼마안남고 각종 후보들이 이슈가 되어


여러 생각이 들어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2017/07/18 - [일상의 정보/일상의 정보] - [최저시급] 최저시급 1060원인상 내년부터 7530원? 장난하나?


top

CONTENTS

일상의 남김
BLOG main image
일상의 기록을 남긴 블로그입니다.
RSS 2.0Tattertools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태그 구름사이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