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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3-stripe 어센틱 트랙팬츠(feat.삼선간지) 삼선짬뽕 삼디다스 삼선간지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사실 위에 언급한 세가지는 연관성이라곤 '삼선'이라는 '단어'뿐이긴 합니다.   삼선에 대한 간지는 아디다스에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 슬리퍼의 90%는 문구사에서 판매하는 삼디다스였던것 같네요.   늘 편하게 신다보니 아디다스의 3-stripe 슬리퍼와 비슷하다보니 삼디다스라 불리게 ..
QT8(큐티에잇), Old Track Reversible JK 트랙 리버시블 자켓 익숙한 컬러조합 90년대 태권도장 단체복감성?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다채로운 컬러조합의 자켓은 겨울철과 어울리지 않을것 같지만 눈이 오고 온세상이 하얗게 변한다면 더 돋보이는건 강한 색상이 있는 옷일겁니다.   물론 눈에 뛰는것을 좋아하지 않거나 무난하고 오래입을 옷을 정한다면 단색과 무거운 네이버, 블랙, 챠콜 컬러가 될것이지만   한번쯤은 일탈까진 아니..
베이프를 입은 로렉스? TIGER CAMO TYPE 1 BAPEX 카모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시계에도 카모를?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시계 브랜드중 로렉스라는 절대적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과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에게는 로렉스 그 이상의 브랜드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직장인 입장에서 로렉스는 차한대 값과 맞먹는 가격이기도 합니다.   데이저스트, 서브마리너 같은 시계들도 1000만원을 훌쩍 넘어버리니 말이죠..
프리즘웍스, VELVET GOOSE DOWN JUMPER 화보가 시선을 강탈하다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아우터 구입을 고심하는 저를 더욱 고민에 빠지하는 아이템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화보에 눈길이 가서 클릭을 하였습니다.   이거 모델 전인권아니야?   사실 그런이후에는 카멜(CAMEL)이라는 컬러의 멋과 벨벳소재의 구스다운 점퍼라는 소재감이 마음에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아웃..
신림 곱창 맛집 '왕재곱창구이' 구이가 땡기는날 곱창이 땡기는날     사실 혼자사는 사람으로서 집에서 고기를 굽는일은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협소한 공간에서 고기냄새가 집안 곳곳에 베기고 옷에도 베길경우 뭔가 페브리즈만으로 해결이 안될때   먹는 즐거움에 비해 슬픔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그렇게 하고나서 퇴근후 밥을 아직 먹지 않은 친구와 함께 삼겹살 아니면 곱창을 고민하였고   고민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