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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맛집]서귀포에 위치한 올레시장 그리고 '모닥치기'의 진수 새로나분식!



천제연과 중문단지를 뒤로하고 출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자매국수 -> 오설록 -> 세계자동차박물관 -> 천제연 까지 돌았을시 시간의 시침이 1시를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빠듯한 일정속에서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던데.." 라는 말을 되풀이하며 향한곳은 서귀포 올레시장입니다.



시장을 구경하기 위해서는 주차를 해야하는데


공영주차장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기본 30분은 무료이며 30분 초과시 500원 그이후 15분당 300원의 요금이 발생됩니다.




*위 영상은 공영주차장에서 내려서 새로나분식까지 촬영한 영상입니다.


"시장에도 있는 제주도만의 음식"


시장을 둘러보니 평일이라그런지 아직 열지 않은 가게들도 많았고,


흑돼지꼬치와 아이스크림등 군것질 거리가 끊임없이 유혹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목표는 있었으니, 제주도 로컬 음식중 하나인 모닥치기를 원했습니다.


모닥치기는 모듬의 개념인데


떡복이 안에 모든메뉴들이 들어있습니다.




"2인에서 가서 출출하다면 3인기준을 추천"


맛만 보고 싶다면 2인 메뉴를 추천합니다.


2,000원 차이이긴 하지만, 3인기준 메뉴 속에 흑돼지탕수육도 들어가므로


다채롭게 맛보고 싶다면 9,000원짜리 메뉴를 추천합니다.




특별한 찬은 없고 오뎅국물에 단무지가 제공됩니다.


물은 셀프





"모닥치기가 나왔을때 설레임"


분식이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엄청맛나겠지라는 기대감도 있을수도 있지만 분식은 분식입니다.


시장에 방문해서 꼬치하나를 사먹어도 5,000원정도인데 두명이서 9,000원에 튀김과 떡볶이를 맛본다면


엄청난 가성비죠 덤으로 맛도 괜찮습니다!





"모닥치기"


김밥은 심플하고, 소스는 담백하며 계란2개와 흑돼지탕수육, 김치전, 만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먹는걸 싫어하는사람도 있을거지만, 평소 찍먹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번에 모든게 떡복이 소스에 적셔있어서 맛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새로나 분식 위치입니다.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은 곳"


제주도하면 쉽게 접할수 있는 감귤초콜릿,크런치를 8박스에 10,000원에 파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쇠소깍 이란곳에서는 10박스에 10,000원에 파는곳도있지만, 박스크기를 확인해보진 못했습니다.








"요기하기 좋은 곳"


각종 분식, 통닭, 꼬치, 길거리음식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앉을 의자가 많이 비치되어있어 여행중 쉼터로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올레시장 후기



간식겸 점심을 먹긴했지만 꽤 만족했던 올레시장입니다.


만약 일정이 넉넉했더라면 여기서 다양한 음식을 먹고 유명하다던 통닭도 포장해서 숙소에 갖고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녁에 먹을 흑돼지의 기다림이 있었기 때문에 다소 절제하였습니다.


일정이 어떻든 서귀포로 향하고 있다면


요기할겸 방문하시면 후회하지 않을것 입니다.




다음 코스는 3대 폭포중 하나인 "정방폭포"로 향합니다.




>>정방폭포 포스팅 바로가기 클릭!<<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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