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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게임/일상의 리니지m

[리니지m] 사냥도 하고 다이아도 벌고 일석이조 사냥터!

 

"무자본유저 다이아 갈증을 해결하다"

 

리니지m은 과금을 하고 안하고 차이는 악세서리에 있고

 

나머지는 강화에 대한 운이므로 장비차이는 크지않은것 같기도합니다.

 

아직까지 헤비과금러를 못만나봐서 그런걸수도 있지만요.

 

중요한건 기본적인 장비정도만되어도 어느정도 사냥터에서 지속적으로 레벨업을 할수 있다는것 입니다.

 

밀림지대 / 남부필드/ 게밭 / 하이네 늪지대 등에서 말이죠.

그런데

 

점점 줄어드는 아인하사드로 인하여 압박이 생길 시점이 55~57레벨 사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사냥도 가능하면서 득템하여 거래소에 팔리는 아이템을 주는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곳은 바로 35. 드워프 부락 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정예 드워프들을 패는 모습과 무엇이 드랍되는지 설명을 적어놓았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

 

그렇게 자주 득한건 아니었으나 하루에 1개정도 득하고자 노력할때는 1개씩 먹었던것 같습니다.

 

비교적인기가 많은 강철장갑, 강철부츠는 잘 나오지않았고

 

비교적 인기가 없는 강철방패, 강철판금갑옷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지만 거래소 최저가보다 살짝 낮춰서 팔면 금방 팔리더군요.

 

전 이런식으로 해서 광풍의 도끼도 구매해보았고 이를바탕으로 템도 질러서 띄운다음 드상도 구입할수 있엇습니다.

 

다마도 8다마로 띄워서 팔았지만 확률적이라 권하고 싶진않네요.

 

그래도 강철장갑, 강철부츠 같은 경우 서버마다 다르겠지만 저희섭은 아직도 시세를 100다이아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아직까지 괜찮은 노가다 장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좋은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사냥을 즐기시면 되겠지만

 

이런곳도 있다는것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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