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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일지] 복귀 11일차 갈피를 잃은 '혼돈'의 카오스

 

딱히 할게 없다면?!

 

돈벌겸, 레벨업 할겸 선택하는 선택지는 '삼문' 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지루해진 같은 패턴의 녀석들

 

내가 저항이 높아져서 그런지 죽지않아서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건지

 

재미가 반감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템이라도자주나오면..

 

 

그러다 찾은 꿀 사냥터

 

바로 무령왕릉의 숨겨진 장소에 있는 '혼돈' 입니다.

 

꿀이라 하니까 혼돈 약간 벌꿀 오소리 닮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

 

왜 꿀인가?

 

 

삼문에 비하면 너무나도 한적합니다.

 

사실 저는 칠지도 재료도 모으는 중인데, 혼돈의 따까리로 등장하는 '변질된 신검의 혼'이

 

신검의 조각을 드랍합니다.

 

신검의 혼을 반자사로 잡으며 모으는 중이기도 하지만, 어제 현명창을 팔아버려서

 

무기창이 휑한 바람에 다소 급해졌습니다.

 

 

다른건다 사면되는데 캘수있는건 캐야하지 않겠습니까?

 

칠지도 재료를 모으는 분이시라면 1석2조의 사냥터인 셈이죠.

 

그리고 삼문에 비해 덜한 클릭경쟁

 

이거는 서버 환경마다 다를수있습니다.

 

 

201 개흑차로도 무난히 잡히는 혼돈

 

페르난도나 페르난데스가 있다면 더 금방잡겠죠?

 

 

개흑차로 혼돈을 패는(?) 영상입니다.

 

 

경험치는 크게 우수하지 않으나

 

 

드랍되는 템들이 제법 몸값을 자랑합니다.

 

흉수의 혼, 황색 정기의 돌, 신검의 조각만해도 이름값이 꽤 있죠.

 

한군데서 진득하게 사냥을 오래하시는 유저분들도 계시겠지만

 

지루할쯤 사냥터를 한번씩 바꿔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사실 거상하면서 혼돈은 처음잡아봤는데

 

생각보다 약해서 놀랐습니다.

 

모든 사냥터는 직접 부딪혀 봐야아는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2018/01/24 - [일상의 게임/일상의 거상] - [거상일지] 복귀 10일차 '개봉비온라인'의 매력 혼마잡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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