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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무자본이냐 과금을 통한 유자본이냐

저는 비호서버에서 활동중인 유저입니다.

 

거상을 시작한지는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정점을 찍어본적은 없는것같네요.

 

과거를 회상해보면 과거 149만렙이던 시절에는 화룡차만렙을 달성한적이 있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접었다가 복귀하였다가 반복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중인데

 

거상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무자본공략글을 많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게임은 어떤지모르겠지만,

 

거상이라는 게임은 네이버카페인 '파란만장거상'에 수많은 데이터들이 축적되어있고

 

팬심이 있는 유저분들이 친절하게 무자본 공략글들을 많이 올려주시기 때문이죠.

 

 

무자본, 유자본 차이가 없는 이유

 

바로 '레벨제한' 입니다.

 

리니지M이나 타 RPG게임처럼 레벨 1부터 고강의 끝판왕 아이템을착용하여 사냥터를 점프뛰는것이 불가능합니다.

 

좋은 아이템을 착용하려고 하여도 레벨 제한이 있기 때문에

 

아이템을 착용하여려면 적정 레벨이 도달하여야 하며

 

던전마다 출입제한 레벨이 정해진곳들도 있고, 퀘스트를 진행하여서 출입증을 받아야 하는 곳들도 존재합니다.

 

바로 이 부분들이 돈으로 해결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점차 거상온라인이 '저항온라인' 이라는 사실을 알아갈때쯤

 

한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 이때 돈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레벨을 달성하기도 전에 과금을 한다면 또 더많은 돈을 소모하게 됩니다.

 

<출처 : 거상공식홈페이지>

 

파란만장거상에서 '무자본'을 검색하면 수많은 공략글들이 나오는데

 

각 국적별로 상황별로 고수분들이 정리해놓은것들이 많습니다.

 

그 글을 참고하여 가장끌리는 나라와 캐릭터를 정하고 캐릭터를 생성하길 바랍니다.

 

<파르파티>

 

저는 개인적으로 '아모르파티' 라고 이름을 변경해서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파르파티는 인도국적의 장수로 조선,대만,중국,일본의 국적으로 시작을 하여도

 

인도 용병 40레벨 이상의 '사술사'를 통해 전직시킬수 있는 장수입니다.

 

이 장수를 언급하는 이유는?

 

4개국으로 시작을 하여도 초반부에는 이 장수보다 효율적인 장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무자본 유저분들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장수이기도 합니다.

 

초반 퀘스트를 깨다보면 돈을 주는데, 그 돈을 모아서 살수있기 때문입니다.

 

서버마다 시세는 다르겠지만 100정도의 사술사는 몇백만원대 입니다.

 

저희 비호섭기준 200~500 사이에 거래되는걸 보았습니다.

 

각국 딜러 장수들이 성장하는 동안 레벨업과 자본을 벌어다줄 친구이기 때문에

 

시작하는 분들은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거상의 유자본 스타트가 비효율 적인 이유?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가 과금을 하는 방법은 거상상점에서 캐시템을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거상은 현금거래를 금지하고있으며 적발시 영구정지까지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귀화의 서약을 구입하면 저희 비호섭 기준으로 1억8천~2억원정도의 거상돈으로 팔 수 있습니다.

 

귀화의 서약은 현금 15,000원 입니다.

 

유자본의 시작의 경우 '깐용병'을 구입하여 '기태셋'을 구입하여 착용하고

 

용병을 전직함으로서 좀더 효율적인 시작이 가능합니다.

 

처음 글을 보는 분들은 마늘이 아닌데 용병을 어떻게 까고

 

기태셋은 무엇이라는 생각을 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런것을 모르는 상태라면 더더욱 유자본을 할필요는없습니다.

 

거상은 반복적인 게임입니다.

 

본캐 -> 전직 -> 만렙(경험치전환) -> 환서 -> 전직 ->만렙

 

용병 -> 장수 -> 2차장수 -> 개조or 각성 (중간에 백의종군이 있을수도..)

 

환수 -> 석상 -> 신수 -> 석상 -> 기린 -> 사천왕 -> 무기

 

보편적인 과정들을 순서대로 나열하여 보았습니다.

 

할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자본을 추천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저항온라인의 시작점인 '삼문'을 입성할때 입니다.

 

무자본이건 유자본이건 본캐렙이 120이 넘는순간 백호림의 '청랑존'을 입성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누군가의 소환으로도 갈수있습니다.

 

청랑존에 가게되면 기존에 몹들과는 약간의 다름을 느낄것입니다.

 

피통도 많고, 애들이 뭔가세..

 

 

예전에는 중국국적의 순비연이라는 장수의 '빙벽'스킬을 통하여

 

본진을 방어하여 사냥을 하였지만

 

지금은 각국의 탱커 역할을 하는 장수들을 활용하여 사냥을 할것입니다.

 

그런데 효율적이진못하죠.

 

저항이 약하기 떄문도 있고 청랑의 악력이라는 스킬로 인하여 개피가 되어 나가떨어지는

 

용병들을 보며  눈물을 흘릴테니까요.

 

물론 청랑만이 답은 아니지만, 이정도 경험치를 주는 몹들은

 

다 이렇게 쎄져있습니다.

 

한번에 등급이 확올라갔다고 생각하고 청랑에 적응할때쯤

 

'삼문'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거기를 가기 위해서는 최소 해갑, 비투, 기태셋 정도는 껴줘야 합니다.

 

그떄 부터 좀 힘들어집니다.

 

해왕의 갑옷이라는 아이템은 1억가까이 하는 아이템이며

 

본캐, 장수에게 끼워주려면 돈도 돈이지만, 레벨도 어느정도 되어야하며

 

그때부터 필수로 있어야할 장수들도 알게되고

 

귀화의 서약을 통해 다른 나라도 다녀와야하며 손자병법을 통하여 장수칸을 늘려야하는데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이때 과금을 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무자본 공략을 많이 보신분들은 미리 준비를 하신분들도 많을텐데

 

최대한 공략글을 이것저것 최신글로 읽어보시고

 

개척된 길을 따라가신다면 거상의 재미를 느끼며

 

적재 적소에 과금을 하며 스트레스를 덜수있을것 입니다.

 

뭐든 즐기려면 취미를 붙이는것이 중요하니까요.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는데

 

거상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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