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거상 복귀

[거상일지] 개뇌차 온라인2일차 돈도벌고 칠지도도 만들고 요즘 복귀하고 생기를 잃어가던 거상라이프에   개뇌차는 정말 가뭄의 단비 같습니다.   청량감 가득한 '굉뇌'는 정말이지 사이다 같다고나 할까요?     혼돈을 패는 주목적인 '신검의 조각'   사실 조각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조각을 캘거면 무령왕릉에서 변질된 신검의 혼과 신검의 혼을   도발부키고 몰이로 잡는게 가장 빠르겠죠.   나름..
[거상일지] 복귀8,9일차 칠지도 재료 '힘의근원' 노가다 지난 주말에는 약속으로 인하여 못하고   지루함이 몰려올때쯤   새로운 컨텐츠를 맞이하기위하여   칠지도 제작에 더 열을 올린 8,9일차 입니다.     언제쯤이면 다 모을까?   사실 시간투자를 엄청하면 금방모을것같지만   효율이 좋지않을때도 있습니다.   거상 아이템의 경우 평균 1시간 사냥했을때 어느정도 나오겠다라는 계산이 나오지만  ..
[거상일지] 칠지도 프로젝트 '신목의 씨앗' 수급 작전 의외로 쉽게 얻은 '신목의 씨앗'   신목의씨앗은 천년호 보스인 '아우타'에게도 나오지만,   무투장 왼쪽에 서식하는 '거대수'에게도 나오는 아이템입니다.   시전에서 너무 비싸게 파는 바람에 직접 캐개 되었고, 오늘 반자사를 통해 25개를 얻었습니다.   나머지 5개는 기존의 캐릭터가 갖고있었기 때문에 좀더 수월하게 구하게된거 같네요.     드랍률은 글쎄? &nbs..
[거상일지] 복귀 4일차 '성장'계획을 세우다. 4일차   사실 4일동안 한게 별로 없습니다.   손도 많이 굳어서 사냥도 느리고, 다시 깨기엔 지루한 퀘스트   결국 답은   반복적인걸 벗어나기위해 필수적으로 해야할 '성장'     거상의 장점이자 단점은 '낮은 사양' 인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배틀그라운드'가 인기인데   배틀그라운드는 너무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nbs..
[거상일지] 복귀 3일차 별로 하지 못한 사냥 (feat.개흑차&삼문) 주말은 오히려   게임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하루종일 하지를 못했네요..ㅠ   아쉬운 마음에 삼문이라도 실컷 패주었습니다.     검편이나 많이 내놔라~   상재조녀가 현재 179인 관계로 조만간 투클라 사냥으로   180을 만들어주어야 되는데 경험치이벤트 또 안하나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