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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02 드디어 개흑차온라인? (feat.무자본일지) - 비호섭

 

"사통은 날리고봐야.."

 

사술사를 구하다 지쳐버렸습니다.

 

저잣에도.. 대전앞에도.. 육의전에도 그녀의 존재는 없었으니까요..

 

마치 여자친구처럼

 

비호섭이라 쓰고 시골섭이라 읽는다

 

그리하여 봉인되어있던 본케를 통해 사술사를 제작하려다가

 

사통팔달은 쓴지 2시간만에 귓말이와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옥파티"

 

알노가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먹는 옥

 

건강엔 좋다고 하네요

 

"그래도 근근히 나와주는 알"

 

알들이 자본이 되어서 깐용병을 구입할수 있게 됩니다.

 

현재 일본에서 필요한건 몸빵이기 때문에 혼간지 프로젝트에 도입합니다.

 

 

"보급용 세트를 혼간지에게 양보"

 

보급세트이긴 하지만 마저,타저 10%가 붙었기 때문에

 

수호물의 저항을 위해서 양보해주었습니다.

 

돈을 더 열심히 벌었더라면.. 해갑정도 껴주고 싶었지만

 

 

"선조석은 과감히 구입"

 

 

"이름은 간지이나.."

 

사실상 일본이란 국적에서 처음 2차전직을 시켜보는것이라 설렘이 조금있었죠

 

 

"증서 흑룡차 해고!"

 

깐 음양도 구입하였고, 개흑차재료인 보주도 모두모았기 때문에

 

넌 필요없어! 아니 고마웠어

 

 

"상업퀘도 기분좋게 완료"

 

없는 살림에 비호갑옷은 큰힘이 됩니다.

 

 

"알과 포도 적당히 모우고"

 

켜놓고 멍때리던 시간이 더 길었던..

 

가끔 노가다로 지칠때 스트레칭을 병행해주면 좋습니다.

 

"세팅은 허접하지만"

무자본의 한계랄까요.. 아님 시간의 흐름?

 

증서흑룡차 해고-> 세이메이 80 -> 흑룡차 100 -> 개조흑룡차 테크입니다.

 

시간을 너무많이 소요하기때문에 150,180전직은 생각도 안했고, 그냥 즐겜을 하고자 칼전직을 하였네요.

 

앞으로도 개흑으로 알을 캐야할 운명이지만,

 

귀서값과 기본저항 장비값을 벌어서 중국->조선-> 대만 테크를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17/06/13 - [일상의 게임/일상의 거상] - [거상] #02 드디어 개흑차온라인? (feat.무자본일지) - 비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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