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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이영학 사형과 귀귀 뉴바이블을 보고

세상을 떠들석하게 하였던 사건

희귀병이라는 자신의 약점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동점심을 사고

부를 쌓고 자신의 가족조차 돈벌이로 이용하며

어린아이들을 모집하며 포주로서 활동도하고

퇴폐마사지도 운영.

그리고 아내에게 몹쓸짓을 하여 자살까지 이르게하고

자신의 딸을 시켜 딸친구까지..

 

사진출처 : 투믹스 귀귀 뉴바이블 31화중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슬기로운 깜빵생활' 이라는 드라마에서

 

범죄자 미화는 하지 않는다고 하며 드라마를 시작하였습니다.

드라마에서 억울하게 감옥에 오게된 이들은 사람들이 돕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출소한 범죄자중 같은 실수로 다시 연행되는 모습과

자신의 돌이킬수 없는 실수로 '가족'관계에 있어 돌이킬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귀귀 작가의 '뉴바이블'을 보고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사형판결을 보고나서

 

사형제도 폐지 VS 찬성 논란이 왜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법이라는 것이 '돈'에 좌지우지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었으면 자신도 피해를 볼수있다를 보여주고

남은 힘들게 했으면 본인도 힘들어야하며

남에게 상해를 입혔으면 본인도 상해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점에서 이영학의 사형판결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귀귀 뉴바이블의 웹툰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들이나

살인사건을 일으킨 범죄자들에 대해 웹툰에서나마 처벌을 해주고 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나

누군가에 의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은

 

살아가는것이 지옥일것입니다.

 

남의 인권을 짓밟은 자에게 '인권'이 필요한것일까요?

 

세상이 흉흉하고 어려워도

사람으로서 살기를 포기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일들이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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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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