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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12일차 무자본! 에바왕국 탐험 및 리덕션아머

 

"못먹는 감은 기감"

 

어차피 기감도 못갈바에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에바던전의 퀘스트를 깨기로합니다.

근데 산호껍질 크랩맨은 크랩맨에 비해 단단하고 아픕니다.. ㅠ

 

껍질도 더럽게 안나오는..

 

 

"그러던 중 배운 리덕션아머"

 

기사의 좋은 기술중 하나 리덕션아머를 배우고

 

퀘스트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그러던중 업데이트가 되었고. 거래소 업뎃인줄 알았으나

 

일부 퀘스트 난이도가 하향되었다고 하더군요.

 

에바던전이 쉬워졌다하여 산호껍

 

질과는 금방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이땐 몰랐다.."

 

이럴 여유부릴때가 아니라는 것을

 

 

"해파리는 와사비.."

 

회에 소주가 한잔 생각나는 에바왕국.. 아닙니다.

 

 

"?"

 

아까 그 대형 불가사리녀석을 250마리나 잡으라는 황당한 퀘스트.

 

이건 너무하잖아..

 

그래도 언젠간 깨겠죠..

 

 

"맘 다상해서 산적패러"

 

아직까지 비빌수 있는 사냥터가 없습니다..

 

산적소굴 or 크랩밭

 

 

"그러던중 모아둔 상자를 오픈하였으나"

 

크림슨랜스와 싸울아비 장검을 득하였습니다.

 

한손검은 이미 마족검이 있고, 칭찬이 자자한 크림슨랜스를 사용해보기로 합니다.

 

 

"속성강화는 당연히 실패"

 

실패해도 좌절하지않습니다.

 

언데드 극강의 무기를 만들어보고자 하였으나.. 넌 탈락이다

 

"본던7층 놀이"

 

우선 크림슨랜스 스펙은 +6강 입니다

 

방어력을 잃은 대신 2칸 공격을 얻었고 언데드에게 강해졌으며

 

본던에서 두려울적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그이상도 그이하도..

 

그렇지만 +8정도 된다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다시 게밭이나 가야지 하고 창고에 봉인하였습니다.

 

거래소가 오픈되고 새로운 무기에 대한 갈증이 생겨 다이아를 질러? 고민 되기도 하지만

 

무자본의 길을 계속해서 가고자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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