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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미디어/일상의 영화

남녀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질문에 답을 하는 영화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사실 저는 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쳐의 연기를 좋아합니다.

 

애쉬튼커쳐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특히 좋아하는데

 

'친구와 연인사이'에서는 더욱 극대화되서 나옵니다.

 

 

2011년에 나타난 이 영화는 한국정서와는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남녀 사이에 친구가 될수 있을까? 없을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본적이 있을것입니다.

 

영화는 그것보다 한발자국 더 넘은 이야기 입니다.

 

남녀사이에 사랑이 없는 잠자리를 원하는 여자와

 

그런 여자를 자신의 사랑으로 만들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니까요.

 

 

파자마파티에서 다시 시작된 '인연'

 

개방적으로 보이는 '아담'에 비하면

 

'엠마'는 정장같은 잠옷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사실 이 둘은 과거 청소년시절 캠프에서 만난적이 있으며

 

아담이 엠마를 잊지못하는 이유는 캠프의 밤에 엠마에게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매우 독특한 설정

 

아담의 전 여친이 자신의 아버지와 사귀는 설정..

 

뭔가 정서 파괴가 오죠?

 

영화에서 이 커플은 개그를 담당합니다.

 

 

조심스러운 엠마에게 아담은 따뜻한 바람이 되어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서서히 녹여갑니다.

 

하지만 이 여자

 

만만치가 않습니다.

 

철벽 of 철벽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눈빛은 속일수 없는 둘

 

사실 이 장면은 둘의 첫날밤(?)을 기념하는

 

아담의 방문입니다.

 

 

생리하는 엠마를 위해 생리치유(?) CD를 구워서 선물로 주는 아담

 

사실 아담역을 맡은 애쉬튼 커쳐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자연스러웠던 장면입니다.

 

영화에서 사랑스러운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과 자상하고 센스있는 아담의 줄다리기를 계속다룹니다.

 

영화의 포스터처럼 자극적인 장면은 등장하지 않으나

 

영화의 편집을 통해 관객의 상상력을 동원시켜줍니다.

 

 

이 둘의 관계는 점차 깊어졌고

 

밀어내기만 하던 엠마는 아담의 데이트신청을 받아들입니다.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다면 영화를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재미는 물론이고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하는 영화입니다.

 

둘의 데이트 코스들의 배경도 예쁘고

 

엠마의 아름다움 그리고 애쉬튼 커쳐의 달달함까지

 

아무 생각없이 코믹과 로맨스를 같이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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