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AULT : 글 검색 결과 - 무한도전 원년멤버 (총 1개)

POST : 일상의 주절주절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무도를 떠난다면?

요즘 무한도전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이전의 원년멤버들은 이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만 남았으며

 

양세형, 조세호를 추가로 영입하며 6인체제로 운영중입니다.

 

과거 멤버들 생각도 많이 나긴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유재석,박명수,정준하의 노쇠화와

 

무한도전 세대교체가 있지않을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명실상부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의 자리를 지켜온 '무한도전'

 

예전에는 정말 레전드시리즈들이 많이 양산되었던것 같습니다.

 

돈가방을 갖고튀어라도 생각나고 6빡빡이..

 

지금봐도 재밌는 화차들이 많은 무한도전인데

 

요즘은 딱히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시즌제, 폐지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언론을 통해 나오면서 폐지되는건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쩜오이자 2인자 자리를 지켜온 '박명수' 출처: 무한도전 공식페이지

 

사실 박명수도 지금 왕성한 활동을 통해 다른프로그램들도 하는중이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체력문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자기관리를 잘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특성상 앞으로 더 많이 함께하겠지만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기에는 다른 예능경쟁작들이 치고올라오는 속도가빠릅니다.

 

 

차세대 유재석이 될줄알았던 노홍철 하지만

 

그녀석이 되어버렸습니다.

 

음주운전이라는 하지말아야할 범죄와 더불어

 

음주운전을 회피하는 행동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하차하였고

 

그뒤로 자숙을 한뒤 방송복귀를 하였지만,

 

대표작을 찾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노홍철이 하차한뒤

 

사기꾼, 추격전, 게임같은 메타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전적으로 게임의 재미를 많이 주었던 노홍철이라

 

차세대 유재석이 될줄알았지만.. 뭐 어쩌겠어요..

 

 

길 인턴도 음주운전으로

 

길이 하차할당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면서 예능시장도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당시 여론도 엄청 안좋게 흘러갔었습니다.

 

무한도전에서 인턴이라는 캐릭터로 잠시 머물러다갈것 같았지만

 

롱런하며 이미지를 좋게쌓았지만

 

그의 말로는 좋지않았습니다.

 

지난 쇼미5에서 프로듀서를 맡으며 정준하와 재회하는 장면을 연출했지만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이제 회생이 불가능한 인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떠난다면

 

노홍철, 하하, 정형돈이 중심이 되어 차세대 멤버들과 합을 맞추어 갈줄 알았습니다.

 

이런 연쇄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정형돈도 압박을 느끼고 무한도전 하차를 하면서

 

이제 무한도전은 끝이 아닌가 생각을 하였지만,

 

식스맨을 통해 황광희를 영입하였고

 

그뒤 도우미 양세형에서 멤버 양세형으로

 

그 다음 조세호를 영입하면서 새로운 라인업을 완성시켰습니다.

 

 

앞으로 무한도전을 이끌어갈 3인방

 

앞날은 아무도 모르지만 앞으로 무한도전은 이 3인을 통해 재편될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황광희가 군전역이후 무한도전을 다시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최선의 조합인것 같습니다.

 

 

넥스트 유재석은 하하?

 

사실 하하는 토,일 주말예능에 모두 출연하는 몇안되는 예능인 입니다.

 

심지어 유재석과 함께 말이죠.

 

친구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떠나고

 

주가를 폭등시키던 정형돈이 떠난뒤에도

 

별다른 사고없이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무한도전의 상징과도 같은 유재석의 철학을 가장많이 이해하고

 

그의 스타일도 유지하면서 하하만의 트랜디함의 무한도전으로 재탄생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대세에서 고정으로

 

양세형의 영입을 두고 말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황광희는 어렵게 식스맨을 통해 다른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입성하였지만

 

게스트 개념으로 훅들어와서 자리를 꽤찼습니다.

 

사실 시청자들에게서 다양한 의견도 많았지만

 

그가 보여주는 예능감은 그가 왜 무한도전에 있냐를 증명하는데 충분하였습니다.

 

코빅을 이끌어가고 있었고, 라디오 스타에서 보여준 활약이 씨앗이되어

 

앞으로 무도에서 성장하며 무게감있는 모습을 보여줄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로불참러에서 무도멤버까지

 

예능에서 핫한 예능인중 한명이었습니다.

 

프로불참러라는 별명을 얻은건 김흥국과의 대화에서였는데

 

안재욱 결혹식에 안간것이 그에게는 무도에게 오는 길이 되었습니다.

 

무한도전은 무게감이 엄청난 예능이 되어버려서

 

잣대가 엄청나게 엄격하지만

 

조세호가 들어오면서 유재석이 다시 활력을 찾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케미를 보여주었지만

 

예전 유재석의 바람대로 개그맨 출신 후배들의 길이 넓어질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예능에서 보여주는 그의 유한 성격으로 다른 멤버들과 조화를 잘 이룰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현재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젊은 피를 수혈하였으니 좀더 멋진 컨텐츠들과 레전드편이 많이 탄생되길 바라며

 

멤버들에게 부담이 되지않는선에서 시즌제로 전환을 하던지

 

계속 같은 형태로 진행을 하던지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예능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top

CONTENTS

일상의 남김
BLOG main image
일상의 기록을 남긴 블로그입니다.
RSS 2.0Tattertools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태그 구름사이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