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일기

[사진일기] 2017.09.28 추석맞이 외가집이 있는 구미시 방문! Canon IXUS 285HS ▲이제는 남아 있지않은 '경운기'   현재 외가집에는 경운기가 없지만 경운기의 친구는 남아있습니다.   예전에는 경운기가 필요할정도로 농사규모도 컸던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고 요즘 많이 줄어들었죠.   ▲작업복으로 환복한뒤 보이는 오늘의 '코디'   외가집에 방문하게된 이유는 딱히 할일도 없었고, 추석을 앞두고 밤수확을 돕기위해 왔습니다.   평소 옷을..
[사진일기] 2017.09.21 태백 하나로마트 그랜드 오픈 그리고 분식 Canon IXUS 285HS ▲낮에는 여름같은 날씨여서 온도가 꽤 높았다.   태백 시청후문 맞은편에 하나로마트가 들어오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귀신같이 하나로마트를 찍은 사진은 모두 날아가버렸네요.   주차할곳도 굉장히 부족했고, 계산도 한참걸렸던..   이유는 30,000원 이상 구매시 경품응모권이 주어지는데 1등은 소형승용차 1대 이기도 하였죠.   ▲접근성이 조기도 하고 위치도 좋아 기대하였으..
[사진일기] 2017.09.15 통리장 Canon IXUS 285HS   통리장은 '5일장' 입니다.   5일, 15일, 25일 장이 열리며 다양한 제품들과 길거리 음식을 맛볼수 있는 작은 축제이기도 하죠.   ▲ 통리5일장은 태백시 통동 경동아파트 주변에서 열립니다.   ▲사용하지 않는 노선을 사용하여 기차마을을 조성중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우중충하였지만 구름 뒤로 하늘색 하늘이 가끔씩 보여서   따뜻함..
[사진일기] 2017.09.06 힘들었던 밤 Canon IXUS 285HS   예전에는 밤에 전화 오는것이 설레였습니다.   퇴근하고 어둠이 자욱한 시간   잠도 오지않는 저에게 자극을 주고   조금이나마 활력을 주었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밤에 전화 오는것이 무섭습니다.   야밤, 그리고 만남이란 소중한 시간    술이란 녀석이 자리에 끼어있었고   내일의 태양을 만나기에 거북해진 속과 수척해진 모습을..
[사진일기] 2017.08.20 삼척 회투어 Canon IXUS 285HS   "초장의 강렬함"   가자미회를 초장과 쉐킷쉐킷   요즘 연속적으로 비가오는 날씨로 인하여 가족끼리 오랜만에 회를 먹으러 오게되었습니다.   비가오면 회를 먹으면 안좋다? 그런 이야기가 있지만 저흰 신경쓰지않으니까요.     "가자미회 & 칼국수 맛집 향토식당"   요즘은 카메라로 음식사진찍는 연습이 자연스레(?) 되는것 같습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