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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계속되는 표절논란이 안타까운 이유

우리나라 K-Pop문화가 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내세울만한 사업으로 이야기하는것중 하나는

 

문화콘텐츠 사업입니다.

 

드라마도 잘만들고 음악도 잘만들고 말이죠.

 

그런데 요즘따라 표절논란에 대해 이야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 가장 안타까운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것에 관련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세계정상급이라고 자부하던 조선사업도 무너져버리고

 

IT사업도 중국에서 무섭게 추격중입니다.

 

그 와중에 kpop이라는 음악장르가 엄청나게 흥하면서 빌보드에도 오르락 내리락하고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예전에 연예가중계에서 선미의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연예가 중계에서는 표절에 대한 법적인 규정이 애매하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며

 

창작을 하면서 겹칠수도 있다는 의견, 작곡가 외에 가수에게도 책임이 있다라는 이야기등

 

토론주제로서 많은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저같은 평범한 리스너로서 아쉬운점은

 

전세계적으로 음악문화를 선도한다는 나라에서 '어디서 들어본듯한 음악을 만들어 내느냐' 입니다.

 

비슷한 멜로디와 플로우가 넘쳐나는 힙합뮤직들도 그렇고

 

아이돌음악들도 그렇고

 

어디서 들어본듯한것이 아니라 진짜 우리것을 만들어야 하는건 아닌건지

 

창작자의 고통은 엄청난것을 알겠지만 말이죠.

 

어릴때 '빅뱅'이라는 그룹을 좋아했엇는데

 

지드래곤의 This love 사건 이후로는 빅뱅음악을 안듣게 되었습니다.

 

해명이 되고 그렇게 저렇게 지나가긴 하였지만

 

음악을 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래도 되나 싶은 마음이죠.

 

그냥 안타까워서 이래저래 적어보았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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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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