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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득점 2위 선수의 계속되는 위기론

손흥민의 올시즌 리그 기록 현재

8골 4도움입니다.

 

토트넘이라는 EPL 상위권팀에서

주포인 케인 다음으로 공격포인트를 쌓는중입니다.

 

어쩌면 지난 시즌보다더 활약을 할수도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팀내입지는 불안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google

 

지난 시즌 2등을 기록하였던 토트넘에게는 현재

챔스출전권이 놓인 4위권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일정상 컵대회등

 

다양한 경기일정이 있기 때문에 스쿼드강화를 통하여 선수들의 체력안배를 하는것은 당연한일인데

그간 손흥민 포지션의 경쟁자들의 영입이 계속되었습니다.

 

 

경쟁하던 은쿠두는 밀리고 밀려 번리로 향하였고

시소코는 중요한 경기에서 손흥민을 대신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라멜라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손흥민보다 중용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지난 시즌 라멜라는 부상으로 인하여 경기에 나오지 못하면서 손흥민이 많이 나온것도 있지만..

 

유벤투스전에서 라멜라가 선발로 나온점과

어제 있었던 크리스탈 펠리스전에서의 포체티노의 선택은

 

라멜라였습니다.

 

또한 최근 모우라가 영입되면서 다시한번 경쟁을 하고

증명을 해야하는 시간이 와버렸습니다.

 

 

 

라멜라선수의 EPL100 경기 출전

 

선수출전의 권한은 어디까지나 감독의 선택이기 때문에

우리가 모르는 손흥민의 컨디션상태나 경쟁자들의 컨디션을 알수는 없을것 입니다.

그리고 전술에 따른 선택의 여부도 그렇구요.

 

그러나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점은

팀내 2위 득점의 선수를 중요한 경기나 4위 싸움에서 중요한

승점을 쌓는 경기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는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이번에 있을 컵대회에서 손흥민 선수가 출전을 하고 유벤투스전에서 벤치대기를 한다면

 

손흥민선수의 위기론은 다시한번 점화될것 같습니다.

 

선수로서 경쟁은 피할수 없는것 이기는 하지만

팀내에서 케인다음으로 최고의 활약을 하는 선수라는 이름값에

 

걸맞지 않는 대우를 받는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왕 이렇게 되버린거 더 좋은 클럽으로 대우를 받고 이적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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