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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손흥민군대] 손흥민은 군대를 가야한다.

주말 치킨 도둑이자

 

손세이셔널, 빛흥민, 대흥민이라 불리우는 '손흥민'의 군대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사실 축구 기사를 가장 친근하고 가깝게 접하는곳은 '네이버 해외축구'란 입니다.

 

요즘 네이버 해외축구의 기사에는 손흥민선수 기사가 한개씩은 있습니다.

 

그의 골장면 영상부터 이달의 선수상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

 

그의 몸값이 1000억원을 육박했다는 기사

 

그의 선발출전을 예상하고 연속골 혹은 확약을 예고하는 기사들

 

그리고 무수히 생산되는 댓글들

 

그의 인기를 느낄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리그에서 뛰는 영광

 

사실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를 최고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챔스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라리가'도 있고,

 

과거의 영광이 남아있고 추억의 밀란형제 유벤투스의 '세리에A'

 

'레바뮌'의 '뮌헨'이 속한 '분데스리가'

 

2억2천만200만 유로(약 2,800억)의 이적료로 이적한 '네이마르'가 뛰는 '프랑스 리그앙'까지

 

각자가 최고로 느끼는 리그가 있기에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흥행력과 스피드 이슈가 넘치는 리그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라 생각하며

 

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최고의 리그에서 한국인이 뛰면서 2자리수 득점을 하고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었습니다.

 

 

이번시즌 손흥민의 기록

 

7골 3도움

 

아직 리그 경기가 더 남았으니 더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대해도 되겠죠?

 

사실 이런 활약도를 보았을떄 손흥민에게 군입대는 치명적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선수 특성상 한참뛰어야할 나이에 군대를 입대한다면

 

자신의 업에 있어서 굉장한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최고라 불리우는 축구리그에서 선두권 경쟁을 하는 상위권 팀에서 활약하며

 

상위권 팀들에게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활약하는 상태

 

사실 엄청난 '국위선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흥민이라는 이름 옆에 국적으로 대한민국이 붙으며

 

활약에 따라 우리나라에 대한 홍보 그리고 이미지도 같이 상승하니까요.

 

손흥민 선수 아시아권 팬들도 어마어마 하게 많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에서 뛴 대한민국 선수 박지성 선수도 있지만

 

중국 국적의 '동팡저우' 선수도 있었습니다.

 

전형적으로 '아시아 마케팅'을 위해 영입했다고 조롱 받기도 하는등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아시아 마케팅을 통해 수입을 늘리려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PL에서 기반을 닦아준 선배들

 

박지성, 이영표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당시 축구를 제일 많이 봤던것 같습니다.

 

당시 축구게임의 인기도 상당했는데 피파온라인, 피파온라인2에 한국인 선수가 있는 팀이 인기가 많았죠.

 

아시아권 선수들에게는 아시아 마케팅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하였지만,

 

박지성, 이영표 선수는 2002 월드컵 이후 아인트호벤에서 기량을 뽐내고

 

인상적인 활약을 한뒤 각각 맨유, 토트넘으로 향하였고

 

맨유는 퍼거슨 감독이 맡던 시절로서 빅클럽이라는 명성 답게

 

박지성 선수가 출천을 자주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전술적 역할과 퍼거슨 감독의 출전요청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은퇴후 맨유 엠버서더로서 활동도 하고 있죠.

 

반대로 이영표 선수는 당시 중위권 팀인 토트넘에 입성하여 데뷔전 리버풀전 부터

 

엄청난 드리블 실력을 보여주며 당시 트랜드였던 윙백의 공격옵션이 붙어 주전으로 뛰게 됩니다.

 

나중에 마틴욜 감독이 경질되고

 

 베일, 아수-에코토 조합의 레프트 조합으로 바뀌면서 주전에 밀리게 되었지만,

 

그의 유럽도전은 계속되었었습니다.

 

당시 선배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한국인 후배 선수들이 많은 진출을 할수 있었는데

 

당시 그들의 군대문제는

 

2002한일월드컵 4강 특례로 당시 멤버들은 군면제를 받게 되어 '기초군사훈련'만 받게됩니다.

 

제 생각에는 그들이 크게 활약하고 더 집중할수 있었던건

 

군문제 해결도 한몫했던것 같습니다.

 

▲징병제를 실시하는 이집트에서 군면제를 받은 '살라'

 

살라의 사례를 보면 살라는 최근 군면제를 받습니다.

 

EPL에서 케인과 함께 득점선두 경쟁을 하며 유럽최고의 윙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살라는 사실 2014년 군대문제로 인하여 고심이 컸다고합니다.

 

당시 이집트 총리는 이집트 축구의 위상과 미래를 위해 살라를 면제 시켜야한다고 강하게 밀어붙였다고하며

 

3년뒤인 2017년 28년만에 이집트를 월드컵본선으로 이끌어내고

 

현재 유럽 최고의 윙으로 떠오르며 그의 주가도 엄청 올라가는 중입니다.

 

 

손흥민도 대한민국 남자다.

 

대한민국의 분단국가이자 휴전국가이며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건강한 남성이라면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 남자들은 군대에 입대하여 2년이 안되는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여기서 시간을 허비한다면 허비한것이고 배우고 온다면 배우고 온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언제날지 모르는 나라에서 최소한 '기초군사훈련' 정도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살라의 사례를 보고 손흥민에게도 면제를 줘도 괜찮겠다

 

손흥민 한명쯤이야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계속되는 동북아 정세의 불안과 북한의 핵위협, 적화통일야욕이 끊이지 않는 이상

 

평화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 것이므로

 

저는 손흥민 선수가 유럽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은퇴 후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뒤 군복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범이 되어 많은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에게 어울리는 보직은?

 

포병을 추천합니다.

 

축구할 때 보여주는 슛의 정확도와 파워는 방열이 잘된 화포에서 나가는 직사포 같기도하고

 

그의 크로스는 곡사포 같기도 하니까요..ㅈㅅ..

 

여담입니다.ㅋㅋㅋ

 

일상의 주절주절 카테고리를 생성하며 작성한 첫글인데

 

두서없이 작성된것 같네요ㅠ

 

손흥민선수 화이팅 글보신 분들도 화이팅 저도 화이팅 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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