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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미디어/일상의 드라마

[드라마 최고의 한방] 17,18화 드라마의 중심은 어디에?

 

"의문?"

 

불금의 저녁시간에는 보통 밖에서 술을 마시거나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인지 본방사수를 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최근 드라마를 몰아보며 느낀점은

 

현재가 과거에서 현재로 오면서 자신의 실종과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도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리고 뜻밖에 현재&우승의 러브라인을 응원하게되고

 

지훈&우승은 지훈의 고백으로 러브라인으로의 급물살을 타게되면서

 

본격 삼각관계 드라마로 흘러가는중입니다.

 

시간을 뛰어넘은 주인공 현재의 이야기도 드라마속에서 비중이없어지면서

 

어떻게 흘러가는것인지 의문마저 생깁니다.

 

 

"고백하는 지훈의 마음이 불편한 우승"

 

마음을 품고있던 오랜 친구 지훈이 우승에게 마음을 표현하자

 

단칼에 거절하고 불편해 합니다.

 

 

"아..ㅠ"

 

 

"오늘 저녁은 짜장떡"

 

우승의 말을 듣고 길가에 뜬금없이 있는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사왔지만 지훈의 마음을 알고 먹어치워버리는 현재

 

 

"답답한 캐릭터 지훈"

 

연습생 3년을 지난 지금 데뷔조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재에게 깨지고 주변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정지상태인 지훈인데

 

연애도 자신의 꿈을 개척하는것도 답답한 캐릭터입니다.

 

현재가 무슨말을 해주면 차갑게 말하기 바쁘고

 

 

"간간히 코믹요소"

바퀴벌레를 ..ㅋㅋ

 

 

"기대 했던것이 없는.."

 

기억속에 이곳에 있다 생각하였지만

 

없어져버린 돈가방들

 

 

"같은 해먹 다른씬"

 

낮과 밤이 우선 다르고

 

남자 주인공이 다르군요

 

지훈은 우승이 한말을 생각해내고 해먹을 설치하여 이벤트를 하지만

 

우승은 계속 거절하기 일쑤입니다.

 

밤이 되자 현재가 캔맥주를 건네고 지훈이 너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자

 

속이야기를 털어놓는 우승

 

그냥 현재는 멘토이자 사랑의 큐피트로 남는걸까요?

 

 

"짱구 굴리는 현재"

 

우승이 회사 등산을 하고 다리를 다쳐 데릴러 와달라는 전화를 받고

 

지훈과 이어주기위해 머리를 씁니다.

 

 

"어떻게 알았어?"

 

지훈은 김숙이 올린 SNS 사진때문에 유명세를 얻고 전화번호가 유출되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하고 휴대전화를 꺼놓습니다.

 

그로 인하여 따봉의 연락을 받지못하였고 서로 다른이야기를 하는 장면.

 

인생은 타이밍

 

 

"달려가는 두 남자"

 

지훈이 우승을 데리러 가지 않았다는것을 알고 뛰어가는 현재와

 

대표님과의 면담을 앞두고 휴대폰을 늦게본 지훈이 달려갑니다.

 

예고편에서 나왔듯 현재가 먼저도착하지만

 

앞으로 러브라인으로의 전개와

 

현재가 영재를 찾아가서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도 궁금해집니다.

 

요즘 드라마들이 고구마가 많은데 이 드라마는 정체성이 고구마가 되어버린것 같아서

 

점점 멀어지는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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