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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극한 직업 연예인? 한 아이돌의 실수

미담과 훈훈함이 넘쳐나는 연예계 같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미투운동으로 인하여

그동안 권력으로서 여자배우들을 성적노리개로 다룬

연예계의 민낯이 드러났고

굉장히 예민해져 있는 연예계입니다.

 

사진출처 : google

 

워너원이라는 그룹의 실수는 실검으로

 

스타라이브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중

마이크가 켜져있는지 모르고 이런저런 대화들이 오고가는게

전파를 타면서 논란이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별 이야기가 아닌것 같은데

워너원이라는 그룹에 환상과 기대를 가진 팬들의 입장에서는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산이야기 부터 아침에 똥싼이야기

잠을 못잔다는 이야기

'대딸각'이라는 논란의 단어까지

 

 

국민이 뽑았다고 하는데

국민이 아니라 프로듀스101을 시청한 시청자들이 뽑은 그룹입니다.

 

그들은 최소한 누군가가 무언가를 포기하고 선택한 이들임을 알아야 할것이고

이번일을 통해서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실수를 안하는 사람은 없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그 사람의 본성이기 때문에..

 

사진출처 : google

 

페미니즘 논란이 생신 아이린

 

예전에 친구가 아이린은 알아야한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여자 아이돌이더군요.. 사실 그전에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논란의 기사가 나오더군요.

 

사진출처: google

 

페미니즘 도서라고 불리는 82년생 김지영

 

사실 요즘처럼 남녀갈등 심한 시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인터넷상의 이야기가 모두의 이야기는 아니듯

 

일부 극성적인 커뮤니티들에서 남혐,여혐의 이야기가 생기고

일부자극적인 기사에서는 서로를 깍아내리며 논쟁을 펼치는 댓글들도 보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린이라는 가수가 최근에 어떤 책을 읽은 것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82년생 김지영이라고 하였다고 하여

그녀에게 실망을 느끼고 과격한 행동을 하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연예인이 극한직업이라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에 자유롭게 이야기할수 없으며

이미지가 생명인 직업상

자신을 내려놓을수 없는 것이죠.

스트레스도 많을것이고

시선에 힘들때가 많겠죠.

 

사진출처: google

 

최근 배우 이태임의 은퇴선언을 봐도

연예계의 명과 암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뭐든지 지나치면 독이 되듯

연예인들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필요한가도 생각이 들고

그들에게 지나친 도덕적 잣대가 필요한가도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부터 연예인 = 공인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어떻게보면 그들도 직장인이고 남들보다 유명하다뿐인데

 

많은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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