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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계속되는 역사문제와 한반도 위기론

언젠가는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오늘 내일 해결이 불가능하다고도 생각합니다.

 

 

99번째 3월1일을 맞이한 우리나라는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문제에 대해서 강하게 이야기하며

일본에게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일본이 평소에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을 하고

위안부문제도 전 정부에서 합의를 하였다고 끝난문제가 아니냐며 이야기를 하고

여러가지로 심기를 건드렸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본은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전략적 동반자가 되어야한다고 이야길 합니다.

그런 식의 관계가 이어지려면 역사적 문제도 해결해야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되풀이 되고있는것 같기도합니다.

 

사실 힘이없는 국가에서 주장하는 의견은 힘없는 정의일 뿐이고

전쟁이 일어나면 희생당하는 사람들은 힘없고 약한 국민들 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야합니다.

 

우리나라는 침략과 전쟁을 되풀이하며 지금에 와서 '평화'라는 착각에 빠져있습니다.

 

우리는 현재도 전쟁중이며 휴전을 했을뿐입니다.

 

북한과 우리가 한반도를 가지고 남과 북으로 나눈 이유는

이념의 차이인데

 

이런 이념의 차이를 이유로 우리는 전쟁을 겪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또한 죽은 사람들은 힘없는 국민들이었고

 

이런 힘든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세계각국에서 도와주었습니다.

우리스스로 지키기에는 역부족이었기 때문이죠.

 

이런 북한과의 문제에있어서도 대화를 통하여 해소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가 대화를 해야할 대상은

 

북한의 김정은이 아니라

 

힘없는 북한의 인민들일것 입니다.

 

 

 

우리나라는 끊임없는 이슈와 전쟁의 위협

그리고 주변국과의 이해관계 차이로 인하여 위기론이 계속되는것 같습니다.

 

이럴때에 종북논란과 생각의 차이로 양분화 되는현상도 있는것 같구요.

힘이 있는 자들이 정의가 되는 세상에서

 

누군가 어떤 이야기를 할때 무조건 믿음을 가지고 맹신하는것은 안좋은 생각입니다.

언론도 책임을 지는 행동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자가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를 평가 하기전에

 

남의 의견을 들을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문제가 반복되는 가운데

 

우리가 사과를 받고 싶다면 더 강해지는것 말고는 빠른 해결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되는 되풀이와 일본의 계속되는 망언 그리고 북한의 화전양면 전술

중국의 압박등을

 

미국이 해결해주지못하는 문제이고

일본도 해결해줄수 없으며

북한도 해결해줄수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강해지지 않는다면 결국 끌려다닐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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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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