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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과 차태현의 케미가 돋보인 영화(My Sassy Girl, 2001)   초등학교 시절 보았던 영화   당시 담임선생님께서 좋은 영화가 있다면서 재량시간에   영화를 틀어주었습니다. 그 영화가 바로 '엽기적인 그녀' 입니다.   당시 영화를 보던 시기에는 크레이지아케이드라는 게임이 유행했었고   '즐', '즐렉사', '엽기', '졸라' 등 이런 단어들이 유행했고,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바라보는 급식체 같은 느낌이었을것 입니다.  ..
[사진일기] 2017.08.02 Canon IXUS 285hs - 태백 발원지 축제 시장먹거리를 찾아서   발원지축제로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평소 일찍닫는 시장길의 통행을 막고 포장마차가 쭉들어섰습니다.   메뉴의 다양성이 부족한게 함정이지만요..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핫바   방금 튀겨진거라 따뜻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튀기는 모습한컷   다소 아쉬운점은 태백의 상징적인 먹거리인 물닭갈비를 컵에 담아서 컵물닭갈비를..
[사진일기] 2017.07.29 Canon IXUS 285HS - 호법비와 함께한 하루   "얼짱 호비"   호비가 우리집에온지 벌써 1년이 넘어서 어였한 성견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호비가 어릴때 폰카로 찍어둔 사진들은 많지만, 카메라가 진작있엇으면 어린시절도 많이 남겼을텐데.. 아쉬움이 크죠.     ."늠름한 호비"   여름이라 털갈이를 하고 짧아지고 갈색부위가 연해져서   시바견같은 느낌도 있는 호비입니다.   &nbs..
[사진 일기] 2017.07.25 - canon ixus 285hs와 첫 교감   "플래시 위치를 인지하지 못하고"   플래시는 좌측에 있더군요.. 플래시가 손으로 반쯤 가려버려서 일부만 밝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Vans     "어두운곳"   어더운데 음식사진을 찍기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카메라 성능은 핸드폰카메라보다 엄청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주 #매운똥집 #계란후라이 #얼큰이 ..
[캐논 똑딱이] canon ixus 285hs 두근두근 개봉기!   "사진기가 필요하던 찰나"   블로그를 운영하며 포스팅 사진을 찍을때 주로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G4로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함이 없었지만 점점 부족함이 보이자 카메라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DSLR은 너무 크고 미러리스도 좀 그렇고 한손에 들어오는 똑딱이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여러 모델을 비교하던중 캐논 익서스 285HS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라이카C를 사려고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