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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285hs

풍경이 아름다운 삼척의 해변가 이른 점심식사를 마친후   다음일정을 위하여 소화도 할겸 한 해변가를 찾았습니다.   해돋이 장소로도 유명한 '추암해수욕장' 입니다.     촛대바위로도 유명한곳이고 동해안에서 메이저해변가로 속하는 곳 입니다.   주차하는곳이 있으며 추암역이라는 기차역이 옆에있습니다.   그리고 상가가 있어서 먹거리도 있는편인데   물가는 오뎅지수로 오뎅이 3개에 2,000원 ..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부쩍 애교가 많아진 '호비'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부쩍 꼬리도 많이 흔들고 아양을 많이 부립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하긴하지만 볼때마다 더 커지고 늠름해지는 호비를 보면서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합니다. ▲호비의 얼짱 각도란 이런것?   아직 귀가 다 펴지지 않아서 강아지스러움이 남아 있어서 귀엽습니다.   ▲근육이 상당한 호비 ..
[사진일기] 2017.09.28 추석맞이 외가집이 있는 구미시 방문! Canon IXUS 285HS ▲이제는 남아 있지않은 '경운기'   현재 외가집에는 경운기가 없지만 경운기의 친구는 남아있습니다.   예전에는 경운기가 필요할정도로 농사규모도 컸던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고 요즘 많이 줄어들었죠.   ▲작업복으로 환복한뒤 보이는 오늘의 '코디'   외가집에 방문하게된 이유는 딱히 할일도 없었고, 추석을 앞두고 밤수확을 돕기위해 왔습니다.   평소 옷을..
[사진일기] 2017.09.03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 Canon IXUS 285HS   이날 낮은 너무 더웠습니다.   법비는 그늘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지 않니 법비야? ㅠ   그래도 차 지나가는 소리나 주변에서 소리가 나면 고개를 돌리는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     반가워 해주는 호비   호비는 그래도 오면 꼬리도 엄청흔들고 반가워 해줍니다...
[사진일기] 2017.07.26 canon ixus 285hs - 철암탄광역사촌, 구문소   철암탄광역사촌   태백관광코스중 가장 잘되어있는곳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곳 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지역에는 없는 태백만의 오래된 건물, 그리고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하였는데   가로등 몸에 옷이 입혀져있더군요     구문소 관광단지에 있는 고생대 박물관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