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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주절주절

맛집 키워드의 앞으로의 전망과 개인적인 생각

그 동안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많은 맛집들을 소개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다닌 식당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 포스팅이 많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전문적으로 맛집 포스팅을 하시는 블로거분들도 계시고

맛집의 정보를 모아놓는 어플도 따로 있을정도로

 

맛집에 대한 관심이 많고 엄청나게 큰 시장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개인적으로 맛집이라는 키워드가 고마운게

 

다음에서 운영중인 '식당의 발견'이라는 채널을 통하여

제가 포스팅을 발행한 2개의 글이 소개되어 방문자수가 엄청나게 늘었었고

많은 공감과 댓글을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사진촬영 금지 및 리뷰를 남기지 말라고 말하는 식당들도

 

예전에 뉴스기사에서 보기를 일부 식당들은 사진촬영과 리뷰를 남기지 말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골위주로 운영되는 식당에서 단골손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함도 있고

생태계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크겠죠.

 

어쩌면 마케팅일수도?

 

 

많은 포스팅이 생기면 악영향도 생기는점이

사람들이 원하는 희소성도 떨어져버리고 다 맛있다고 하면

 

'이거 돈주고 써달라 한거아니야?'

 

별애별 이야기들이 많이 생기며 이슈가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생정보통'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식당은 믿지 않습니다.

 

예전에 생생정보통에서 소고기 특수부위 무한리필을 소개한 식당이있는데

특수부위를 무조건 비인기였던 '등심'과 같이 패킹하여 등심도 꼭 같이먹어야하는 룰이 있엇고

특수부위는 구경할수도 없었습니다.

 

특수부위를 먹으로간것인데 없으니까 황당했고

식당 위생상태부터 서비스 불친절까지..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TV출연으로 인하여 바빠진 식당분위기상 어쩔수없다고 이야기할수가 있으나

 

식당에 손님이 붐비면 직원을 늘리던 단기 아르바이트를 써서 서비스질에 신경을 쓰면되는것 아닌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나조차도 이런 매체에서 나오는 영상과 글에 대한 신뢰도가 없는데

블로그의 글을 믿을까? 라는 의구심도 많이 들고

 

식당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치도 상당히 높아졌기 떄문에

글쓰기가 조심스러운 키워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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