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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비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부쩍 애교가 많아진 '호비'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부쩍 꼬리도 많이 흔들고 아양을 많이 부립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하긴하지만 볼때마다 더 커지고 늠름해지는 호비를 보면서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합니다. ▲호비의 얼짱 각도란 이런것?   아직 귀가 다 펴지지 않아서 강아지스러움이 남아 있어서 귀엽습니다.   ▲근육이 상당한 호비 ..
[사진일기] 2017.09.03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 Canon IXUS 285HS   이날 낮은 너무 더웠습니다.   법비는 그늘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지 않니 법비야? ㅠ   그래도 차 지나가는 소리나 주변에서 소리가 나면 고개를 돌리는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     반가워 해주는 호비   호비는 그래도 오면 꼬리도 엄청흔들고 반가워 해줍니다...
[사진일기] 2017.07.30 canon IXUS 285HS - 주말엔 농장 그리고 호법비   "주말엔 농장"   부모님께서 조금(?) 취미로 하시는 농장에 가서 농작물 구경을 하였습니다.   옥수수도 곧 수염이 익으면 수확을 해야한다하고 오이도 귀엽게 열렸더군요. 호박은 또 얼마나 커졌는지     "풀은 무슨맛이니 호비야?"   호비는 풀도 뜯어먹습니다.     "호기심 많은 형제견"   ..
[사진일기] 2017.07.29 Canon IXUS 285HS - 호법비와 함께한 하루   "얼짱 호비"   호비가 우리집에온지 벌써 1년이 넘어서 어였한 성견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호비가 어릴때 폰카로 찍어둔 사진들은 많지만, 카메라가 진작있엇으면 어린시절도 많이 남겼을텐데.. 아쉬움이 크죠.     ."늠름한 호비"   여름이라 털갈이를 하고 짧아지고 갈색부위가 연해져서   시바견같은 느낌도 있는 호비입니다.   &nbs..
[호법비] Episode #01 목줄이 어색해요! 소개해드릴 귀여운 녀석들이 있습니다.우리집에 2015년 6월5일에 입성한 호비(좌) 법비(우) 입니다!2015년 5월5일 생으로진돗개(호구) 와 풍산개 사이에서 태어난 믹스견입니다.호비는 수컷이며 법비의 오빠입니다.법비는 암컷이고 법비의 여동생이지요.호법비가 지금은 많이 컸지만, 그간 자라면서 기록을 많이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서 과거도 추억하고 귀여움을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집에오고 이틀차에 목줄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