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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일상의 여행/2017 일상의 여행&맛집

[태백 발원지 축제] 축제하는곳 맞아? 황지연못

 

"여름에도 낮은 기온을 자랑"

 

2017.07.31 2시 기준으로 태백은 23도 였습니다.

 

비가내리는 탓도 있지만 요근래 몇일동안은 기온이 낮아 밤에는 쌀쌀하더군요.

 

아무래도 다른지역보다 해발고도가 높아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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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연못 며느리상"

 

황지연못은 태백의 중심부에 위치한 곳이기도 하며

 

일명 '전설'이라는 스토리텔링이 되어있는 관광장소이기도 합니다.

 

권선징악을 주제로 만들어진 이야기인데..

 

 

"물이흘러 낙동강으로"

 

황지연못은 낙동강의 발원지라고 합니다.

 

 

"축제장 한곳에 해바라기 존"

 

꽃을 심어놨더군요. 좀더 많이 심어놨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산책하기 좋은 공원"

 

보도가 평평하며 나무들이 많아 그늘을 막아줍니다.

 

 

"비교적 낮은 퀄리티의 체험코스'

 

소원을 적고가라는 소원의 숲만 찍긴하였으나 다른 부스들도 딱히 이목을 끌진못하였습니다.

 

소원을 적는 종이의 퀄리티도 상당히 부실하며 이왕이면 업체에 맡겨서 종이를 나뭇잎모양으로 맞췄으면 어땠을지..

 

부스에서 여자알바(?) 2명이서 가위를 가지고 나뭇잎 모양으로 오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비가와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축제 및 행사장이라고 볼수없을 정도로 축제 참여를 권하지도 않았고

 

무엇을 하는지 알리지도 않는 수동적인 장소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눈에 들었던것은 스템프투어로 태백의 주요 관광코스를 이어보려는 노력입니다.

 

"공사장과 공존하는 축제의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축제를 하였으면 어땠을까요?

 

태백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아직까지 '태양의 후예 촬영지' 인것 같습니다.

 

워낙 흥행하기도 하였고, 태백은 딱히 유명한게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소소한것부터 정비를 하여 퀄리티를 높이고 축제를 개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였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축제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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