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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xus 285hs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부쩍 애교가 많아진 '호비'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부쩍 꼬리도 많이 흔들고 아양을 많이 부립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하긴하지만 볼때마다 더 커지고 늠름해지는 호비를 보면서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합니다. ▲호비의 얼짱 각도란 이런것?   아직 귀가 다 펴지지 않아서 강아지스러움이 남아 있어서 귀엽습니다.   ▲근육이 상당한 호비 ..
[사진일기] 2017.07.30 canon IXUS 285HS - 주말엔 농장 그리고 호법비   "주말엔 농장"   부모님께서 조금(?) 취미로 하시는 농장에 가서 농작물 구경을 하였습니다.   옥수수도 곧 수염이 익으면 수확을 해야한다하고 오이도 귀엽게 열렸더군요. 호박은 또 얼마나 커졌는지     "풀은 무슨맛이니 호비야?"   호비는 풀도 뜯어먹습니다.     "호기심 많은 형제견"   ..
[사진일기] 2017.07.29 Canon IXUS 285HS - 호법비와 함께한 하루   "얼짱 호비"   호비가 우리집에온지 벌써 1년이 넘어서 어였한 성견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호비가 어릴때 폰카로 찍어둔 사진들은 많지만, 카메라가 진작있엇으면 어린시절도 많이 남겼을텐데.. 아쉬움이 크죠.     ."늠름한 호비"   여름이라 털갈이를 하고 짧아지고 갈색부위가 연해져서   시바견같은 느낌도 있는 호비입니다.   &nbs..
[사진 일기] 2017.07.25 - canon ixus 285hs와 첫 교감   "플래시 위치를 인지하지 못하고"   플래시는 좌측에 있더군요.. 플래시가 손으로 반쯤 가려버려서 일부만 밝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Vans     "어두운곳"   어더운데 음식사진을 찍기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카메라 성능은 핸드폰카메라보다 엄청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주 #매운똥집 #계란후라이 #얼큰이 ..
[캐논 똑딱이] canon ixus 285hs 두근두근 개봉기!   "사진기가 필요하던 찰나"   블로그를 운영하며 포스팅 사진을 찍을때 주로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G4로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함이 없었지만 점점 부족함이 보이자 카메라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DSLR은 너무 크고 미러리스도 좀 그렇고 한손에 들어오는 똑딱이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여러 모델을 비교하던중 캐논 익서스 285HS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라이카C를 사려고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