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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일상의 기록 285hs

[일상의 혼술] 숯불향 바베큐바 with CU 프로모션 맥주 4캔 1만원!

 

"혼술 시대"

 

예전에 TVN 드라마로도 나온 '혼술남녀' 가 있었습니다.

 

드라마도 재미있엇지만 이제 '혼술' 이라는 단어는 일상적인 단어가 되었고

 

누구나 간편하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편의점은 시대의 배경이 되었고, 무엇이든 구매할수 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편의점&혼술은 떼어놓을수가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군대에서의 추억.. 바베큐바"

 

술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하면 2차 3차까지 가면

 

다음날 부담도 되고.. 돈도 돈대로 쓰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요즘 술을 줄이는 편인데 악동뮤지션의 '집에 돌아오는 길' 이란 노래를 들으며

 

집으로 복귀하던중 군대에서 먹었던 '바베큐'바가 생각났고, 편의점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캔 1만원 가성비갑"

 

편의점에서 행사하는 4캔의 1만원 맥주는 가성비 킹인거 같습니다.

 

4캔을 사서 2캔은 냉장고에 넣어놓고 2캔만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내일 또 음주가..^^

 

(고르다보니 일본 스페셜로 골랐네요..)

 

"전자렌지 돌릴때는 이렇게"

 

1. 송곳니로 살짝 타격을 준뒤 전자렌지에 돌리고

 

 

2. 빙글빙글 돌려줍니다.

 

 

"전자렌지에 2분"

 

설명에는 1분20초 정도 적혀있지만 안에 내용물이 많기 때문에

 

1분돌리고 한번 배치를 섞은뒤 다시 1분을 더돌린 결과물입니다.

 

냉동 제품을 돌릴때 팁은 겹치는 부분의 음식물이 열을 받지 못하여 냉한 경우가 있으므로

 

애정을 가지고 신경을 써주면 사진처럼 윤기가 좔좔흐르는 안주가 됩니다.

 

 

"가성비는 갑 그리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맛"

 

치맥이 가끔 질린다면

 

편의점에서 냉동 한포사서 전자렌지에 돌려먹는것도 좋습니다.

 

치킨 한마리 가격에 맥주4캔과 안주를 먹을수 있으니까요.

혼술 안주로 먹기에 담백하지만 약간의 단맛이 존재합니다.

 

케찹 이라던지 머스타드소스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소스가 없어서..

 

 

"접시를 사용할 필요없이"

 

아까 빙글빙글 돌린이유는 접시로 활용하고자 한점 입니다.

 

참고만 하시되 ㅋㅋ 편한 방법으로 드시는게 가장 좋겠지요?

 

"정리도 깔끔하게 가능!"

 

냉동식품의 장점은 신속하게 데워서 신속하게 먹고 신속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딱지를 접으면, 쓰레기 공간을 줄일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이며 즐거운 혼술, 라이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