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의 정보/일상의 정보

티스토리 스킨편집 일지 첫번째 이야기

광고수익을 더 만들고자

 

티스토리의 장점인 '스킨편집'을 활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기존에 포스팅 내에 '애드센스 광고'를 삽입하여 광고수익을 냈었는데

 

이 방식의 경우 '모바일 기기'로 블로그를 접속했을때 나오는 반응형 광고는 보기좋으나

PC형에서 접속했을때 레이아웃의 어색함을 느껴서

 

새롭게 적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기존의 스킨은 2단형 스킨으로

 

상단 헤더부분에 검은색 백그라운드 처리와 타이틀값, 블로그 메뉴가 나타나고

우측에 사이드바가 위치한 형태의 깔끔한 형태의 스킨이었습니다.

 

▲변경전 스킨이 적용된 티스토리블로그 일상의남김

 

 기존스킨의단점이라고 한다면 기존 610px이라는 좁은 아티클영역이 답답했고

우측사이드바 보다는 좌측사이드바가 더 좋아보여서

사이드 바도 좌측으로 옮기기로합니다.

 

변경후 티스토리블로그 일상의 남김

이런 스킨편집의 경우 자기만족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일단은 만족을 합니다.

약 1~2주간은 유지를 한뒤 광고수익이라던지 유입의 영향을 보고 변경여부를 결정할듯합니다.

 

상단 헤더부분을 없애버리고 애드센스광고 배너2개와 운영중인 쇼핑몰 상품 배너를 임의배치하였고,

우측으로 옮긴 사이드바는 백그라운드값을 없애서 하얀색으로 아티클영역과 같은 색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바 우측상단에는 '링크프라이스' 광고배너를 부착하였습니다.

 

이 배너도 얼마나 효율이 나오는지 보고 삭제를 하거나 변경을 해야겠네요.

 

그리고 사이드바영역에 '블로그이미지' 부분도 width, height값에 맞추어 이미지를 재업로드하였습니다.

 

반응형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PC형은 PC형 나름의 홈페이지스러운 매력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아야겠습니다.

 

 

변경하는데 난이도는 '하'

 

html과 css를 오랜만에 다루다보니 실수도 종종있었습니다.

원래는 서브라임텍스트로 작업을 했었는데

지금 운영중인 노트북에는 설치되어있지 않아서

크롬검사기능으로 대충하다가 한번 날려먹고

다시 심기일전해서 한방에 수정하였습니다.

 

역시 HTML을 다룰때는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진행하는게 습관화 되야겠더군요.

티스토리는 별도의 되돌리기 기능이 없는듯합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도 상당했기 때문에 2주정도뒤에 반응을 보고 변경할때는

어떤 식으로 할지도 고민되고

반응형을 수정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