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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맛있다고 소문난 신설동의 삼겹살 맛집 오랜만의 지인과 만남을 위해 고기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메뉴의 선택지가 어렵다면 고기는 진리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고기는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지인이 하도 맛있다고 가자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철학으로는 삼겹살은 맛보다는 양이며 두꺼운 것보다는 얇은것을 선호하는편 입니다. 고기라는 메뉴를 선택한다는 것은 그날 모든걸 잊고 폭식을 예고하는것이기도 하기때문이죠. 이날 저는 이것에 대한 신념이 바뀔것이라 예상하지 못하였습니다. 방문한 식당은 육전식당 별도의 주차장은 없는 식당이었으며 대기번호가 존재하는 무시무시한 식당이었습니다. 66번이라는 대기표를 받은 순간 61번 손님이 입장하였고.. 식사 시간이 2시간이라는 제한이 있는곳은 뷔페 이후로 처음보았지만 생각보다..
선택의 중요성을 알게해준 가수의 선택 선택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갈림길과 선택지 속에서 어떤것을 선택함으로서 가는 길과 목표가 달라집니다.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것을 잃은 스타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스티브 유'로 불리우는 유승준이 있습니다. 유승준은 활동당시 엄청난 인기가 있었습니다. 요즘 데뷔하는 아이돌그룹들의 팬덤의 인기가 아니라 정말 남녀노소 할것없이 그를 좋아하는 열풍이 있었습니다. 가수로서 중요한 요소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춤과 퍼포먼스를 장착하였습니다. 솔직히 지금 그의 노래를 다시 들어봐도 촌스러움보다는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나나나 M/V 中 캡처 당시 위에서 언급한 인기외에도 예능에서도 뛰어난 예능감과 체력을 바탕으로하는 게임에서 에이스역할을 해내고 유승준에게 가장 큰 이미지이인 '바른청년'이미지가 모두가 그를 좋아하는 요소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