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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연] 추억의 게임인가 새로운게임인가 요즘 추억의 게임들이 모바일로 재탄생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현재 스톤에이지월드라는 게임이 나오고나서 라그나로크 오리진, 바람의 나라 : 연 출시등 기존의 대작들이 모바일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예전에 게임을할때 초딩,중딩이었던 사람들이 아저씨들이 되어 추억에 매료되어 자연스럽게 과금을하고 과금경쟁으로 질려서 새로운 게임을 찾고 결국 일회성 게임이 되지않냐는 여러비판들도 있으나 출시하면 궁금한건 사실이어서 저도 유혹을 못이기고 설치하여 진행해보았습니다. 저는 시작할때 무조건 '도적'을 한다는 생각을하고 시작하여서 듀토리얼과 NPC가 하라는 대로 진행하여 레벨 30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래픽은 바람같으나, 모바일게임에 맞게 자동시스템과 임무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퀘스트에 진행되게 설정이되어있어서 한결편안하..
선봉관 한우 곰탕, 신림에 위치한 한우곰탕집 '더울땐 시원한 음식을 먹어야하는가?'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하는가?' 이 두가지 의견에 대하여 저의 생각은 적절하게 섞어서 먹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에 너무 더워서 찬음식을 주로 먹었다면 저녁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 체온을 유지하고 감기에 예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은 때에 뭘 먹기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몸에 좋은것을 먹는것이 좋은것 아닐까요? 소고기도 '한우'를 선호하는 만큼 한우를 사용한 곰탕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선봉관의 위치는 롯데백화점 관악점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림에서 다소 거리는 있는 '당곡사거리'에 위치하므로 신림에서 이곳으로 온다면 역에서 걸어오거나 역에서 롯데백화점 관악점으로 향하는 버스노선을 이용해서 방문하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 주문한 메뉴는 ..
백부장집 닭1마리, 광화문에서 영양 보충 날이 더워지기전에 원기회복하기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날이 더워지면 시원한것을 찾기 마련인데 따뜻한것을 먹으면 몸이 차분해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닭과 관련된 음식중 치킨과 같이 튀긴것이 아닌 닭 한마리를 먹는 음식이 있고 점심에 해결할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광화문을 방문한김에 백부장집 닭1마리를 먹으러 방문하였습니다. 근처에 유료주차장이 많은데 어차피 쇼핑을 할것이기 때문에 광화문 D타워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날이 좋은 날, 5월 20일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외출을 하지 않는 편인데 오랜만에 외출을 하여 광화문에 방문하였습니다. 대중교통은 좀 그러하여 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광화문은 과거에 외국인이 바글바글한 관광요충지의 모습은 없어진듯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
우포스(OOFOS) 조리블랙, 일체형 조리/슬리퍼/샌들 여름이 훌쩍 다가와 신발은 좀 더 자유도가 높은 샌들이나 조리, 슬리퍼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조금더 편한 조금 더 시원하게 신을수 있는 종류를 찾게 됩니다. 그렇기 떄문에 오늘은 좋은 선택지가 되고 대안이 될수 있는 제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우포스(OOFOS) 블랙 조리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220~290mm까지 10mm 단위로 판매중 입니다. 활용도는 데일리슈즈, 아쿠아슈즈로 사용하기에 좋아보이는 소재와 푹신함을 가진 제품입니다. 더 알아보기▶www.app.ac/Hq63V6293 한국에서 개발하고 디자인한 자랑스러운 브랜드이기 때문에 타 브랜드보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고 소재성이 우수한 조리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조금더 자세한 사항은 위 링크박스를 통해 확인바랍니다~
진한 곰탕의 여운, 양미옥 양곰탕 오늘 친구가 한통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요즘 날씨는 풀린것 같으면서도 춥다' 이게 바로 꽃샘추위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방심하면 감기에 걸릴수 있으니 몸관리를 신경써야겠죠? 그런 의미에서 예로부터 몸에 좋다는 곰탕을 먹기로 하고 명동에 위치한 양미목을 방문하였습니다. 양미옥 남대문점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큰처에 위치하며, 시청역과도 상당히 가까운편입니다. 그리고 식당뒤편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공간도 있는것 같습니다. 주차비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신세계 백화점에 주차를 하여.. (후다닥) 양미옥은 사회적거리가 잘되있는듯 테이블간의 간격도 널널하며 다층으로 구성된 식당이어서 너무 시끄럽지 않게 밥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양곰탕 -10,000원 이후 다른 다녀온 사람의 말로는 여기서 특양을 먹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