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의 게임/일상의 거상

[거상일지] 복귀6일차 ep#03 용비늘검 재료 '화룡의 불꽃' 캐기 칠지도에 들어가는 재료? 엄청나게 많습니다. 무난하게 수급가능한것들 부터해서 장수조합이 별로이거나 딜량이 부족하면 얻을수 없는것들까지 말이죠. 오늘은 비교적 간단한 재료인 '화룡의 불꽃' 화룡의 불꽃은 칠지도의 재료인 '용비늘검'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재료입니다. 필요수량은 30개 이시지츠산 구석의 화룡의 서식지로 왔습니다. 반자사를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다소 경쟁이 있습니다. 도발부 사용중이라 그런지 쏟아지는 '화룡의 불꽃' 순식간에 30개를 모았는데.. 스샷이 날라갔네요 ㅠㅠ 용비늘검 제작 재료를 알아볼까요? 용비늘검 황룡의비늘 30개 화룡의불꽃 30개 신목의씨앗 30개 불꽃씨앗 30개 신검의 조각30개 이제 다른것들 모으면 용비늘검 만들수 있겠네요. 가장 헬게이트는 아마도 '신검의 조각 30개' ..
칠지도와 세트아이템으로 백가대장간에서 제작 가능한 갑옷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1월17일 거상업데이트! 황구와는 이별하지만 새로운 이벤트가 생성되었습니다. 바로 퀴즈 이벤트인데요 1월 17일자 문제는? 칠지도와 세트아이템으로 백가대장간에서 제작 가능한 갑옷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 바로 '개마갑주'입니다 전 오늘 도발부를 받았네요! 위 아이템을 랜덤으로 준다고하니 매일매일 참여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2018/01/17 - [일상의 게임/일상의 거상] - [거상일지] 복귀 5일차 번외편 ep '칠지도 재료 수급'
[거상일지] 복귀 5일차 번외편 ep '칠지도 재료 수급' 칠지도가 뭐길래? 어제 영상을 보는게 아니였습니다. 잠들기전 거상에 대한 갈망과 새로운 컨텐츠에 대한 열망이 스마트폰에서 어쩔줄 모르는 저의 손길을 유튜브로 향하게 하였고 거기서 부터 모든게 시작됩니다. 칠지도는 거상에서 고대삼국세트에 속하며 렙제 200의 허영갑주와 궁합이 맞는 무기입니다. 단점은 '좁은 범위'와 '거래불가' 라는 2가지가 있지만, 220렙제 무기인 현명창보다 뛰어난 딜을 보여주는 영상을보고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칠지도 준비를 했는지 청동검, 청동거울, 청동방울은 제작된상태이며 현재 필요한 아이템은 신검의 거푸집, 용비늘검, 힘의근원인데 그나마 캘만한 힘의 근원 재료를 캐고자 '백호림'을 찾았습니다. 힘의 근원 = 심연의 정수 5개 + 신수의 근원(백호)5개 + 신수의 근..
[거상일지] 복귀5일차 '급할수록 돌아가라' 레벨업과 노가다 복귀5일차일지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이 생각나는 거상입니다. 2~3년만에 들어온 거상은 기린이상의 사천왕들의 등장과 3차 장수로 불리우는 개조,각성 장수들로의 진화 그리고 아직까지 알수없는 '속성'까지 많은 컨텐츠들이 생겼습니다. 가끔 알수 없는 '거대보스' 소환까지 사실 제가 당장할수 있는건 레벨업,노가다뿐이라는 것을 오늘도 느꼈습니다. 시골섭이 좋은 이유가 또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을 시간에 플레이하면 도발부가 없어도 몹들이 느끼며(?) 달라 붙습니다. 끈적하게 드루와 드루와 물론 사람들이 접속하기 시작하면 똑같지만요 ㅎㅎ 기분좋은 레벨업 표시가 떴습니다. 제 개량된 흑룡차는 이번주안에 200이 가능할까요? 기분좋은 레벨업! 200까지 금방 가즈아~~ 검편2개 매우 바람직해요! 요런 ..
[거상일지] 복귀 4일차 '성장'계획을 세우다. 4일차 사실 4일동안 한게 별로 없습니다. 손도 많이 굳어서 사냥도 느리고, 다시 깨기엔 지루한 퀘스트 결국 답은 반복적인걸 벗어나기위해 필수적으로 해야할 '성장' 거상의 장점이자 단점은 '낮은 사양' 인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배틀그라운드'가 인기인데 배틀그라운드는 너무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PC방을 가서 하거나 고사양의 PC를 구비해야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거상은 저사양의 노트북에서도 2클라가 무리없이 돌아가는 사양입니다. 이 얼마나 축복스러운지? 갑자기 하산준비 사냥이 지루해졌다기 보다는 파란만장거상 서칭중 '변공명' 세트라는 가성비 쩌는 아이템의 정보를 얻게 되고 비호섭 시세를 알아보기위해 육의전으로 향했습니다. 필받은거죠.. 근데 매물도 없는 시골섭 하산한김에 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