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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미디어/일상의 드라마

[드라마 매드독] 수,목 드라마는 너로 정했다! 유지태 VS 우도환 매력넘치는 드라마 '매드독' ▲유지태 그리고 우도환 매드독은 포스넘치는 유지태와 드라마 '구해줘'로 이름을 알리고 주목을 받은 우도환이 주연인 KBS 수목드라마 입니다. 월,화는 사랑의 온도를 보고있었고, 토,일은 변혁의 사랑! 수,목은 공석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뒤 수,목 드라마는 '매드독'으로 정하였습니다. ▲보험범죄를 주제로 하는 드라마 처음 드라마가 시작할때 부터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5%라고 나옵니다. 그만큼 보험강국이고 보험업계는 무지막지한 돈이 오고갑니다. 극중 주인공인 최강우(유지태)는 '태양보험사'의 보험조사팀 팀장이었습니다. 보험판에 큰돈이 오고가다 보니 보험사기도 많고 이를 적발하는 일이었죠. ▲실검을 장악했던 장하리 역을 맡은 '화영' 인기..
[드라마 구해줘] 본격 사..고구마 드라마 '구해줘' 마지막화 후기 드라마 '구해줘'는 2017년 9월24일(일요일) 부로 드라마가 종영하였습니다. 드라마 방영중 인기가 많았던 석동철역의 우도환 배우님과 상미역의 서예지님의 사진으로 상큼하게 시작! ▲신도들 앞에서 불타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부 '백정기' 이미 미쳐버린 신도들은 더 열광할수 없는 모습이며 믿음은 더욱 강해져 '광신도'화 되어버리는 모습입니다. ▲정신 못차린 상미 아버지 자신이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손을 내밀었기 때문일까요? 상미 아버지는 정신을 끝까지 차리지 못합니다. ▲새하늘님에 대한 믿음은 변치 않는 강은실 ▲상미를 겁탈하려는 순간 백정기의 눈빛 사이비 종교 영부라는 이름으로 모든일을 합리화 시키고 여성을 겁탈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교주의 모습 무섭네요.. 어떤 사람이 백정기 보고 발정기라..
[아버지가 이상해] 완벽한 재미,감동을 준 '아이해' 마지막이야기 처음엔 보지 않았던 드라마 '아이해' 방영전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라는 드라마를 본뒤에 나온 드라마라 이전 드라마에 대한 여운으로 이 시간대에 드라마를 챙겨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후회되는 일이긴 한데.. 다시 정주행을 해야할것 같더군요. 이유는 악역없이 너무 행복한 드라마였기 때문아니었나 싶습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패러디 차태현과 전지현이 교복을 입고 클럽에 입장하던 장면을 패러디 했더군요 ㅎㅎ 친구 변한수의 신분으로 살던 이윤석이 다시 '이윤석' 이란 이름을 찾게 되면서 본인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은 어땠을지.. 그런 과정이 극의 마지막화인 52화에 다다르기까지 배우 김영철님이 감정선을 끊임없이 보여주어 더 마음속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신난 아버지 신분을 회복하고 통장개설..
[드라마 조작] 드디어 밝혀진 라이터 문신남 그리고 반전 '조작 13,14화 후기' '전찬수 에피소드' 12화는 비리 형사 전찬수를 가르키며 끝났고 13화의 시작역시 전찬수로 시작하였습니다. 잡혀온 애국신문 식구들은 잘쉬고(?) 있습니다. "만식이형 베테랑때처럼? 안되요.." 만식이형은 베테랑때도 그랬든 몇명붙여서 얼마주면 해결할수 있다고 합니다. 법률사무소에 류승수를 찾아간 순간 전찬수의 죽음의 그림자는 짙어진것 입니다. "어서와 우리 영범파는 처음이지?" 한무영을 도와주는 영범파 전찬수를 따라온 조폭들이 지리는걸보면 영범파는 엄청난 거대 조직인것 같습니다. 보통 다른 드라마, 영화는 조폭세력이 정치, 재벌세력과 결탁되어있는데 드라마 조작에서는 한무영의 편에서서 한무영이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근데 과연 끝까지? "아직도 몰라?" 대사가 가장 충격적인것은 쉬워서 그랬다. 힘이..
[죽어야 사는 남자] 이지영A가 진짜 딸임을 알아버린 15,16화 후기 시청자들은 알고있지만 극중 캐릭터들은 극중반에 알아버린 진실 백작은 분노하여 강호올림을 차에 동승시킨뒤 혼내던중 교통사고가 납니다. 강호올림의 교통사고 소식에 너무 놀라서 뛰어오는 지영A ㅠㅠ 그녀에게 이제 가족은 자신의 남편과 딸 뿐이니까요 아버지임을 밝히지 못한 상태 아직 아버지라고 말하지 못하고 가까워져보려 식사자리에 불렀지만 지영A에겐 상처가 남아있는 사람이라 보고싶지않아합니다. 양양(황승언)의 정체는 김숙희 라는 해커 국정원 출신의 한소장과 양양의 서브전쟁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쫒겨나고 미운 사위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상태 드라마상 둘의 케미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ㅋㅋ 물론 백작이 강호올림을 괴롭힐때 말이죠. 파란불 이벤트 한번 쯤 해보고싶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모두 다 ㅋㅋ 백작에겐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