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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행/2018 일상의 여행&맛집

앞으로 뜨거워질 동해의 관광지 동해하면 생각나는것은 '망상해수욕장' 이었습니다. 망상해수욕장은 관광지로도 유명하며 여름에는 메이저 해수욕장으로도 유명합니다. 축제도 많이하고 인원유치도 많이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여행의 목적지이자 하루묵을곳으로 정한 곳은 '묵호' 입니다. 공영주차장과 무료주차장 준비가 잘되어있습니다. 항구 옆에는 커다란 공영무료주차장이있고 시장뒷편에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말그대로의 시장이었던 묵호시장 바닷가에 위치한 시장답게 해산물들이 많았습니다. 야시장이 위치한곳에는 밤에 가질않아서 그런지 연곳이 별로없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청년몰' 이라는 상가가 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문을 연곳이 별로없었고 특색있는 상품은 없더군요. 그래도 시장이라는 올드한 느낌이 있는곳에서 새로운 문화를 주입하여 변화를 만들어..
풍경이 아름다운 삼척의 해변가 이른 점심식사를 마친후 다음일정을 위하여 소화도 할겸 한 해변가를 찾았습니다. 해돋이 장소로도 유명한 '추암해수욕장' 입니다. 촛대바위로도 유명한곳이고 동해안에서 메이저해변가로 속하는 곳 입니다. 주차하는곳이 있으며 추암역이라는 기차역이 옆에있습니다. 그리고 상가가 있어서 먹거리도 있는편인데 물가는 오뎅지수로 오뎅이 3개에 2,000원 이더군요. 식사후 카페인한잔 저는 담배는 끊었는데 카페인을 끊기는 쉽지않더군요. 색상도 오늘의 해변과 어울려서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추암의 배경을 담고자 gopro5를 꺼냈습니다. 의외로 노이즈가 많이 담겨서 편집하기는 어렵더군요 ㅠ 연습을 위해 이것저것 찍는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보이는 배경은 이사부 공원인데 삼척은 '이사부'라는 역사적 인물을 가지고 관광지..
물회 맛집 2017년에 이어 2018년에 방문한 후기 사실 이번 여행의 기획은 도시에서 사는 친구가 제가 사는 시골로 절 보러와주었기 때문에 지역에서 맛난 음식을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가장 깔끔하면서도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물회를 메뉴로 정하고 삼척 근덕에 위치한 '덕산바다횟집'으로 결정하였습니다. 2017/04/03 - [일상의 여행/2017 일상의 여행&맛집] - 삼척여행 #01 물회의 계절이 성큼성큼! "물회"맛집 덕산바다횟집. 2017/04/03 - [일상의 여행/2017 일상의 여행&맛집] - 삼척여행 #02 파도가 경쾌해지고 있다! 덕산해수욕장 2017년에 이어 또 방문하게 된 이유는 '맛' 입니다. 변한게 없는 외부 왠일인지 주차장은 한산하였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잡어물회 2개 입니다. 기존에는 물회라고 주문하면 기본으로 나오는것이 있었는데 ..
25회차의 역사적인 눈축제는 과연? 제 25회 태백산 눈축제을 방문하였습니다. 1월 29일(월)에 방문하였고 평일이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25회나 된 역사적인 축제 하지만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하여 강원 영동권의 눈소식이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서해안, 충청남도, 전라북도 쪽에 눈이 많이오더군요. 언젠가는 눈축제라는 타이틀도 강원도가아닌 남쪽지역에서 하게될것 같다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위치는 태백시 소도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하 13도였던.. 엄청추웠습니다. 게다가 오전 10시전에 방문하였기 때문인지 더 추웠던것 같네요. 웅장했던 성벽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성벽 안에는 무엇이 더있을까? 태양의 후예라는 작품과 싸이의 동상 태백과 싸이는 무슨관계길래 싸이를 매년 만드는걸까.. 평창올림픽을 생각하여 김연..
[태백산 눈축제] 태백 추천 관광지 best3 태백산 눈축제 D-4 태백산 눈축제를 방문하는 분들은 강원도 태백이 처음이시거나 재방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태백에서만 볼수있는' 관광지로 구성하였습니다. 파란글씨로 된 문구를 클릭하면 각각의 포스팅으로 이동됩니다. Best 3 태백산 국립공원 '검룡소' 2017/08/03 - [일상의 여행/2017 일상의 여행&맛집] - [검룡소] 태백에 위치한 가벼운 트래킹하기 좋은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검룡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예전이라면 검룡소 추천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검룡소로 가는 길이 좋지않고, 검룡소를 도착해도 길이 협소하여 걷기 불편했었으니까요. 현재는 태백산이 국립공원으로 속한 다음 등산로 관리가 잘되어있습니다. 태백시내에서도 검룡소로 가는 도로도 현재는 정비가 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