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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정보/일상의 주절주절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무도를 떠난다면? 요즘 무한도전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이전의 원년멤버들은 이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만 남았으며 양세형, 조세호를 추가로 영입하며 6인체제로 운영중입니다. 과거 멤버들 생각도 많이 나긴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유재석,박명수,정준하의 노쇠화와 무한도전 세대교체가 있지않을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명실상부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의 자리를 지켜온 '무한도전' 예전에는 정말 레전드시리즈들이 많이 양산되었던것 같습니다. 돈가방을 갖고튀어라도 생각나고 6빡빡이.. 지금봐도 재밌는 화차들이 많은 무한도전인데 요즘은 딱히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시즌제, 폐지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언론을 통해 나오면서 폐지되는건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쩜오이자 2인자 자리를 지켜온 '박명수' 출처: 무한도전 공식페이..
호날두의 부활은 가능할것인가? 호날두라는 이름은 다른말로 '최고'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축구선수이자 축구계의 전설입니다. 사실 그와 라이벌 구도를 가지고 있는 '메시' 또한 신계로 칭송받으며 호날두의 소속팀인 레알마드리드의 라이벌팀 바르셀로나에서 원클럽맨으로 라리가에서 기록을 써내려가는 또다른 전설입니다. 이번시즌 호날두는 이제까지 보여주지 못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사실 레알마드리드가 승점 35점으로 4위를 기록이며 호날두만의 문제가아닌 팀의 정체기가 온 상태입니다. 1위 바르셀로나의 승점 54점과는 19점 차이죠. 최고를 지향하는 레알마드리드에게는 자존심에 큰 상처일것입니다. 물론 레알마드리드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도 마찬가지죠. 그러면서 비난은 팀의 에이스인 '호날두'에게 쏟아질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에이스가 견뎌야할 무..
평창올림픽 단일팀? 황당해서 웃었다.(feat. 평황웃) 정치적인 이슈 최근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이슈가 되었던건 바로 2018평창올림픽을 1달정도 남겨둔 상태에서 발표된 여자아이스하키팀 남북 '단일팀' 순간 저는 벤제마가 생각났습니다. 저도 '단일팀 구성?' 황당해서 웃었습니다. 열심히 공들여서 유치한 올림픽에 국제적으로 압박을 넣고있는 북한의 출연과 동시에 단일팀이라니... 정치는 정치 스포츠는 스포츠로 보면 안될까? 그리고 단일팀을 구성하면 분명히 다른국가의 팀보다 전력이 약해질것 입니다. 올림픽을위해 몇년을 손발을 맞춘 동료가 아닌 새로운 동료와 다시 전술훈련도 해야하고.. 선수들의 그동안의 노력은 무엇인가요? 정부에서는 '비인기종목'인 아이스하키를 홍보할수 있다고 말하지만 선수들의 꿈은 그게 아닐것 같습니다. 자국에서 열리는 만큼 최선..
가상화폐폭락과 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가상화폐를 구입한 경험, 판매한 경험 저는 있습니다. 한참 이슈가 되었을때 블로그 포스팅을 목적으로 '빗썸'이라는 가상화폐거래소에 가입하여 가입축하금으로 당시 리플가격 200원대를 4개 구입하였고 추가로 50,000원 가량 충전해서 다른것들과 리플을 함께 구매한적이 있습니다. 사실 큰 금액을 투자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주 모니터링은 한게 아니지만 몇주만에 5만원이 5배정도의 값어치로 올라버립니다. '와 이게 가상화폐구나' 돈을 몇십 아니 몇백 몇천을 충전한 사람들은 잠이 안오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1월15일부터 16일동안 엄청난 가치하락을 맞이하였습니다. 뉴스와 실시간 검색어에서는 '가상화폐폭락'이라는 문구와 함께 도배됩니다. 그전에 정부규제에 대한 언급들이 많았었고.. 여러 영향으로..
[이청용 이적?] 블루드래곤의 부활은 언제쯤 가능할까? 리즈시절 버금 가는 이청용 '볼튼시절' 이청용이 '블루드래곤'으로 비상하던 볼튼시절이 있었습니다. 2009년 볼튼에 입단하여 2015년까지 볼튼과 함께 하였고, 2015년 크리스탈 펠리스로 둥지를 옮깁니다. 쩝.. 출전시간도 많이 없고, 경쟁자들은 쟁쟁합니다. 요즘은 출전을 거의 못하는듯 합니다.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건 크리스탈 펠리스가 강등권에 허덕일때 패스미스 한방으로 감독경질과 자신의 입지도 더 좁아져 버렸습니다. 사실 그의 전성기라 불리우는 '볼튼시절'을 회상하면 안타까운 마음은 더 커집니다. 볼튼시절에 주었던 임팩트는 굉장했습니다. 사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챙겨보더라도 한국인선수가 주인공인 경기가 별로없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박지성 선수가 활약할때 '주인공' 이었지만 그의 성실한 플레이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