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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일상의 신림

[신림 맛집] 신림에서 혼자 삼겹살 먹기 '복돼지삼겹살' 흔히 '가성비'라는 말은 가격은 저렴한데 효율이 좋거나 합리적인 가격과 그에 응하는 퀄리티를 말합니다. 오늘 혼자 구워먹는 행위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날이 많이 더웠고 기력을 보충하고자함이었죠. 주변에 밥먹을 곳을 찾는중이었는데 한적해보이기도 하고 가격이 저렴한 간판을 보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상호는 '복돼지삼겹살' 입니다. 신림 복돼지 삼겹살의 위치는? 위치는 신림동주민센터 근처이기도 하고 패션문화의거리 먹자골목에 위치합니다. 근처 상호는 김류정카페 혹은 고래감자탕 근처입니다. 도톰도톰한 삼겹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을 적당한 크기의 삼겹살이 2인분 시킬시 2덩이가 제공됩니다. 화력이 적절한 판에서 잘익기 떄문에 인내심을 크게 가질필요없이 위를 진정시키기 위해 밑반찬을 즐기다보면 익어가는..
[편의점 혼술] GS'나 혼자 족발' 후기 혼술의 시대? 사실 혼술이라는 단어는 외로움의 상징이라는 옛날의 생각보다는 혼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이자 취미생활 혹은 혼밥을 뛰어넘는 반주 개념이 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족발이 먹고싶었는데 족발은 대표 배달음식이긴 하지만 비싼 가격에 비해 적은양과 적은 양을 보완하기 위해 제공되는 막국수나 전같은 반찬류의 다양한 배달로 인하여 족발의 순수성을 느끼기 전에 배부르거나 맛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맛있는 경우는 그렇지만 말이죠. 오늘은 딱 족발이라는 음식을 해소하고싶었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눈이 맞은 '나 혼자 족발' 이라는 제품을 가져가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오늘 편의점에서 나 혼자 족발을 데려왔지만 삼겹살이라던지 껍데기도 있었기 때문에 다음 리뷰가 있을 시리즈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생각보다 맛있는 집 '바지락 칼국수' 당곡사거리/롯데관악점 당곡사거리 주변에 거주하다보니 자주 눈에 띄는 간판이 있었습니다. 노란색 바탕에 '생각보다 맛있는 집' TV프로그램에도 방영된적이 있다고 광고하는 가게들중 정말 맛있는집은 결코 별로없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런 광고보다는 맛에 승부를 보는 집에서 먹고자 하였는데 근처를 방문하기도 하였고 마침 바지락바지락 감성이 돋아 발라먹는 재미와 면의 유쾌한 식감을 즐기고자 가게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요건물의 위치는 롯데백화점 관악점 근처이고 당곡사거리에 위치합니다. 주변 교통시설로는 신림역이 되겠습니다. 주소 검색시 : 생각보다 맛있는집 신림점 기가 막히고 코가막히는 경험을 해보고 싶지만 오늘은 바지락 감성이 더 끌리므로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하였습니다. 가격은 7,000원 맵다고 정의하기는 애매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