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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Yung-96 CHASM(영-96 캐즘) 가성비 넘치는 레귤러핏 슈즈 신발을 고를때 용도에 맞게 고르는것도 중요하지만 패션의 한축을 담당하고 개성을 살릴수 있는 가장확실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과한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코디에 언밸런스한느낌을 주는분들도 간혹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트렌디하면서도 저물어가는 어글리슈즈라는 트렌드에 적절한 멋을 지닌 신발이 있습니다. 바로 아디다스 YUNG-96 CHASM(영 96 캐즘) 입니다. 예전에 아디다스 '영원' 시리즈도 상당히 디자인이 예쁜 신발로 나왔었는데 오늘 포스팅할 YUNG-96도 상당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유니크한 당당함과 거침없는 대담함. 1990년대의 반항적인 감각을 담아낸 Yung96 96년도의 빈티지한 감성과 당시에 뛰어낫던 지오메트리에대한 영감으로 다시 태어난 신발이기도 합니다. 신발에는 토션시스템을 지니고 있어서 ..
그레고리 데이 & 하프, 가방은 메는것이 아닌 입는것 가방은 메는것이 아닌 입는것 사진출처: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가방을 선택할때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보통 용도에 맞는 가방을 사려고 할것입니다. 서류를 주로 다루는 분들은 서류 가방을 여행을 자주다니시는 분들은 리터수가 큰 여행가방 등산을 가기위해선 등산가방 여러 이유로 가방을 구입할테지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가방을 구입할경우 브랜드의 전통도 지니고 있으며 최고의 피팅감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마다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 ▲가로 43cm x 세로 50cm x 폭 19.5cm 오늘 소개할 그레고리(gregory)의 Day & Half bag 의 경우 1977년부터 그레고리와 함께한 전통있는 가방입니다. 최고의 피팅감으로 거친환경에서도 돋보이며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도 부담없이 착용할수 ..
엄브로(UMBRO) 웸블리 로즈 스니커즈 사고싶은신발? 사주고싶은신발!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사실 사고싶은것중 특정 누군가에서 사고싶은것들도 간혹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선물을 즐기는 편이라 친구에게 잘어울릴것 같거나 친구 취향을 아는경우 구입했다가 특별한날이나 생각날때 주는편입니다. 오늘 소개할 스니커즈는 제가 사서 신고싶다기 보다는 여자친구에서 사주고 싶은 신발입니다. 신발의 구조는 스탠스미스 혹은 슈퍼스타와 비슷한 스니커즈 형태이며 특이점이라고 한다면 장미 자수가 들어가있다는점 입니다. 이번에 구찌스니커즈에서도 벌이나 스네이크같은 자연적인것들을 패턴에 넣으면서 히트를쳤던것 같은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귀여운 장미 한송이가 들어가 있어서 깜찍하면서도 귀엽습니다. 포인트성 아이템이 될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엄브로(UMB..
폴로 스태디움 1992 트레인100 미드하이트 풋웨어 감성과 개성이 또렷한 폴로 랄프로렌 Footwear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신발을 선택할때 다양한 선택지가 제시되지만 선택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브랜드의 이름과 역사일것 입니다. 물론 편의성이라던지 사용 용도에 따라서도 결정되는 문제이지만 패션을 완성시키는 역할로 정해졌을때는 디자인이나 색상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해지겠죠. 오늘 소개할 신발은 이미 많은 매니아층이 있고 두터운 폴로 랄프 로랜의 신발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 신발은 1992년도와 관련이 있는지 1992라는 프린팅이 신발 측면에 위치하며 컬러의 조합은 흰색과 레드 블랙으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일반 스니커즈로 나온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 미드컷 형태의 신발인듯 합니다. 아웃솔은 지나치게 평범하긴 한데 폴로라고 적..
LMC(엘엠씨), REVERSIBLE DOWN PARKA black 롱패딩보다는 숏패딩이 그리고 리버시블이 사진출처 : 무신사 / 편집 : 일상의 남김 오늘 갑자기 추워진것도 모자랐는지 강풍이 불어 더 춥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은 항상 알수 없고 감기가 걸리기에 딱이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이 공감하실것 같은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지나친 배려로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주기 때문에 두껍게 무장하고 외출하는경우 버스나 지하철에서 열이오르고 내릴경우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로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죠. 정말 감기조심해야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패딩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롱패딩 보다는 숏패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벗기도 편하고 대중교통이용시 잠시 벗어둔다면 부피도 덜하고 말이죠. 오늘 보게 된 LMC(엘엠씨)의 패딩은 분명 블랙컬러인데 흰색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