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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밤 바다를 담아보다 canon 285hs 밤촬영을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달빛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시도해보았습니다. 세로로 찍은 모습. 똑딱이의 한계인건지 아니면 촬영모드를 이해를 잘못한것인지. 사진이라는게 굉장히 어려운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결과물이긴한데 사진을 잘찍는 분들은 같은 기계로도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던데 공부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2017/07/25 - [일상의 정보/일상의 제품 후기] - [캐논 똑딱이] canon ixus 285hs 두근두근 개봉기!
앞으로 뜨거워질 동해의 관광지 동해하면 생각나는것은 '망상해수욕장' 이었습니다. 망상해수욕장은 관광지로도 유명하며 여름에는 메이저 해수욕장으로도 유명합니다. 축제도 많이하고 인원유치도 많이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여행의 목적지이자 하루묵을곳으로 정한 곳은 '묵호' 입니다. 공영주차장과 무료주차장 준비가 잘되어있습니다. 항구 옆에는 커다란 공영무료주차장이있고 시장뒷편에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말그대로의 시장이었던 묵호시장 바닷가에 위치한 시장답게 해산물들이 많았습니다. 야시장이 위치한곳에는 밤에 가질않아서 그런지 연곳이 별로없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청년몰' 이라는 상가가 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문을 연곳이 별로없었고 특색있는 상품은 없더군요. 그래도 시장이라는 올드한 느낌이 있는곳에서 새로운 문화를 주입하여 변화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