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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맛집

신림 맛잇는 오삼불고기 '오첨지' 빨간맛 오삼불고기 추우니까 더 땡기는 맛 사실 오늘은 라멘을 먹기로 한날 요즘 친구와 신림의 맛있는 음식점을 다니며 라멘을 소흘이 하여... 오랜만에 신림의 아오리라멘을 가려고 했으나 횡단보도에서 친구의 급 제안으로 오삼불고기로 메뉴를 변경하였습니다. 사실 전날 홍대에서 마시타야 토리파이탄을 먹은터라 라멘의 기운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친구의 의견을 수용하고 오삼불고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오첨지'로 신나게 향하였습니다. 위치는? 위치는 원조민속순대타운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우 추웠고 배고팠기 때문에 걸음걸이가 빨라져서 목적지에 도착한곳은 '오첨지' 오징어와 낙지 전문점이라 적혀있으며 노란색 배경의 빨간색으로 글자를 적은것이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과감하게 초록색으로 오정어전..
신림 대학동에서 맛있는육개장 먹기 날도추워지고 따뜻한 국물에 든든한 한끼 삼시세끼, 한끼줍쇼 등 먹는 예능들이 대세를 이룰만큼 먹는 문제는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며 삶이 100이라 했을때 30%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본 코리아의 백종원 대표가 음식관련 예능을 섭렵하며 가격대비 맛집을 소개하여 이슈가된 돈까스집부터 실랄하게 까이고 있는 홍탁집까지 맛과 식당에 대한 이슈는 엄청납니다. 저도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맛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요소는 우선 청결과 깔끔함 맛의 일관성입니다. 순대국이나 국밥류 같은 경우 왠지 포스 있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이 맛있을거란 고정관념이 있지만 생각보다 비위생적인 께림측한 식당도 있었고 먹고 나면 괜히 배도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요즘은 깔끔하게 잘나오는 프렌차이즈를 더 선호하는..
보라매공원 맛집 '구서방네 쭈꾸미' 매운맛이 끌릴때 아니면 항상 매운맛이 머리속에 멤돌때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맛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우연을 기회로 매운맛을 먹어보긴 하는데 즐기는편이 아니라 조금만 매워도 숟가락을 놓거나 굳이 먹는편은 아니죠. 그래도 한번씩 매운맛이 당길때가 있습니다. 계속되는 싱거운 맛에 길들어져 악마의 유혹이 속삭이기도 하죠. 요즘 자주가는 보라매공원쪽에 맛있게 매운 밥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위치는 롯데백화점 관악점 뒤편 해태지하상가에 위치하여있습니다. 예전 상호가 맹서방네쭈꾸미 였는데 구서방네로 변경하면서 지도에 수정이 되지않은듯 하네요. 혹여나 네비를 입력해서 이동하시는 분들은 구서방네로 나오지않을때 맹서방네로 입력해서 이동하시면 될듯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밥과 대접 그리고 아삭해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