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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똑딱이

[사진일기] 2017.09.28 추석맞이 외가집이 있는 구미시 방문! Canon IXUS 285HS ▲이제는 남아 있지않은 '경운기' 현재 외가집에는 경운기가 없지만 경운기의 친구는 남아있습니다. 예전에는 경운기가 필요할정도로 농사규모도 컸던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고 요즘 많이 줄어들었죠. ▲작업복으로 환복한뒤 보이는 오늘의 '코디' 외가집에 방문하게된 이유는 딱히 할일도 없었고, 추석을 앞두고 밤수확을 돕기위해 왔습니다. 평소 옷을 여러개 사기보다 한개 사놓고 애정을 놓고 입는 편이라.. 단벌신사 같네요. 06년도에 구입한 Supreme 가방 브브에서 이벤트 당첨되서 받은 BLC 백팩 Brownbreath X Stater 콜라보 캡 그리고 상의 Brownbreath 벨트, 듣보 타이거카모 반바지 슈프림 가방은 당시 20넘게 주고 샀는데 이미 뽕을 다 뽑았죠. 여행 및 짐을 넣을때 요긴하게 사용하고 ..
[사진일기] 2017.09.21 태백 하나로마트 그랜드 오픈 그리고 분식 Canon IXUS 285HS ▲낮에는 여름같은 날씨여서 온도가 꽤 높았다. 태백 시청후문 맞은편에 하나로마트가 들어오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귀신같이 하나로마트를 찍은 사진은 모두 날아가버렸네요. 주차할곳도 굉장히 부족했고, 계산도 한참걸렸던.. 이유는 30,000원 이상 구매시 경품응모권이 주어지는데 1등은 소형승용차 1대 이기도 하였죠. ▲접근성이 조기도 하고 위치도 좋아 기대하였으나.. 매장도 크게 넓진않고 물건들도 어느 마트에가더라도 만날수 있는 제품들이었습니다. ▲하나로마트 내에 위치한 분식집 가격은 저렴한 편이었고 사실 하나로마트에 초밥같은것을 판매하며 구비하여 먹으려했으나 없었기 때문에 물건을 구입한뒤 김밥1인분 떡볶이1인분을 주문하여 먹고가기로 하였습니다. 결제는 후불이더군요. ▲물티슈가 테이블마다 있어서 마음에..
[사진일기] 2017.09.15 통리장 Canon IXUS 285HS 통리장은 '5일장' 입니다. 5일, 15일, 25일 장이 열리며 다양한 제품들과 길거리 음식을 맛볼수 있는 작은 축제이기도 하죠. ▲ 통리5일장은 태백시 통동 경동아파트 주변에서 열립니다. ▲사용하지 않는 노선을 사용하여 기차마을을 조성중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우중충하였지만 구름 뒤로 하늘색 하늘이 가끔씩 보여서 따뜻함 그리고 푸르름이 공존하였네요. ▲ 통리에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있다. 통리는 노후된 건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경동아파트라는 곳도 많이 비어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오래산 사람들에게는 터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터전을 떠나고 가버린 탓에 빈건물들이 많습니다. 이를 허물고 부수는것 보다 살릴 방법은 없는걸까요? ▲많은 천막들이 '장'날임을 보여준다. ▲구경하다 처음으로 사먹은 소시지..
[사진일기] 2017.09.03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 Canon IXUS 285HS 이날 낮은 너무 더웠습니다. 법비는 그늘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지 않니 법비야? ㅠ 그래도 차 지나가는 소리나 주변에서 소리가 나면 고개를 돌리는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 반가워 해주는 호비 호비는 그래도 오면 꼬리도 엄청흔들고 반가워 해줍니다. 벌써 어엿한 성견이 되어 집도잘지키고 밥도 잘먹는 모습이 좋더군요. 다만 요즘 다시 호기심이 왕성해져서 풀어주면 이곳저곳 가보고싶어하는데 다 못데리고가서 미안하네요. 귀여운 녀석들 호법비! 이상입니다. 2017/10/17 - [일상의 기록/일상의 기록] -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2017/07/31 - [일상의 기록/일상의 기록] - [사진일기] ..
[사진일기] 2017.08.07 오산항을 가보다 Canon IXUS 285HS 도착하자 마자는 맑은 날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낚시를 위해 방문했지만 너무 더운날씨로 인하여 잡히는건 밑걸림으로 인한 미역같은 녀석들 뿐이었죠, 오산항? 경북 울진에 위치한 작은 항구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구름떼들로 인하여 선선해 지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바닷가 특성상 습도도 강하여 땀뻘뻘 구름이 지나가고 안정을 찾은 하늘 날도 덥고 사람들도 많이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땀나는거 빼곤.. 바다를 촬영하는 고프로5 잔잔하고 조용한 바다 그러나 한마리도 낚을수 없었던.. 자연이 허락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죠. 그래도 풍경사진을 담아내는 연습을 하기엔 너무좋았던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