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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똑딱이

밤 바다를 담아보다 canon 285hs   밤촬영을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달빛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시도해보았습니다.     세로로 찍은 모습.   똑딱이의 한계인건지 아니면   촬영모드를 이해를 잘못한것인지.   사진이라는게 굉장히 어려운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결과물이긴한데   사진을 잘찍는 분들은 같은 기계로도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던데 &nbs..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부쩍 애교가 많아진 '호비'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부쩍 꼬리도 많이 흔들고 아양을 많이 부립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하긴하지만 볼때마다 더 커지고 늠름해지는 호비를 보면서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합니다. ▲호비의 얼짱 각도란 이런것?   아직 귀가 다 펴지지 않아서 강아지스러움이 남아 있어서 귀엽습니다.   ▲근육이 상당한 호비 ..
[사진일기] 2017.09.06 힘들었던 밤 Canon IXUS 285HS   예전에는 밤에 전화 오는것이 설레였습니다.   퇴근하고 어둠이 자욱한 시간   잠도 오지않는 저에게 자극을 주고   조금이나마 활력을 주었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밤에 전화 오는것이 무섭습니다.   야밤, 그리고 만남이란 소중한 시간    술이란 녀석이 자리에 끼어있었고   내일의 태양을 만나기에 거북해진 속과 수척해진 모습을..
[태백 가볼만한 곳] 끝내주는 경치를 볼수 있는곳 '태백선수촌' (feat.오투리조트)   윈도우 배경화면   하늘은 가을이 온듯 푸른색으로 물들었고 그 위에 하얀색 멋진 구름들이 수를 놓았더군요.   더 높은곳에서 보고 싶어서 어딜갈까 하던중 높은곳으로 오게되었습니다.     태백선수촌은 국가대표선수들의 훈련장으로도 유명한곳입니다.   높은 고도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고도가 높은 나라로 원정을 떠나기전 여기서 적응훈련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n..
[사진일기] 2017.08.20 삼척 회투어 Canon IXUS 285HS   "초장의 강렬함"   가자미회를 초장과 쉐킷쉐킷   요즘 연속적으로 비가오는 날씨로 인하여 가족끼리 오랜만에 회를 먹으러 오게되었습니다.   비가오면 회를 먹으면 안좋다? 그런 이야기가 있지만 저흰 신경쓰지않으니까요.     "가자미회 & 칼국수 맛집 향토식당"   요즘은 카메라로 음식사진찍는 연습이 자연스레(?) 되는것 같습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