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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밤 바다를 담아보다 canon 285hs 밤촬영을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달빛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시도해보았습니다. 세로로 찍은 모습. 똑딱이의 한계인건지 아니면 촬영모드를 이해를 잘못한것인지. 사진이라는게 굉장히 어려운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결과물이긴한데 사진을 잘찍는 분들은 같은 기계로도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던데 공부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2017/07/25 - [일상의 정보/일상의 제품 후기] - [캐논 똑딱이] canon ixus 285hs 두근두근 개봉기!
[사진일기] 2017.08.07 오산항을 가보다 Canon IXUS 285HS 도착하자 마자는 맑은 날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낚시를 위해 방문했지만 너무 더운날씨로 인하여 잡히는건 밑걸림으로 인한 미역같은 녀석들 뿐이었죠, 오산항? 경북 울진에 위치한 작은 항구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구름떼들로 인하여 선선해 지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바닷가 특성상 습도도 강하여 땀뻘뻘 구름이 지나가고 안정을 찾은 하늘 날도 덥고 사람들도 많이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땀나는거 빼곤.. 바다를 촬영하는 고프로5 잔잔하고 조용한 바다 그러나 한마리도 낚을수 없었던.. 자연이 허락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죠. 그래도 풍경사진을 담아내는 연습을 하기엔 너무좋았던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캐논 똑딱이] canon ixus 285hs 두근두근 개봉기! "사진기가 필요하던 찰나" 블로그를 운영하며 포스팅 사진을 찍을때 주로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 G4로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함이 없었지만 점점 부족함이 보이자 카메라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DSLR은 너무 크고 미러리스도 좀 그렇고 한손에 들어오는 똑딱이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여러 모델을 비교하던중 캐논 익서스 285HS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라이카C를 사려고 했는데 똑딱이 치곤 가격이 비싼것 같아 니콘, 캐논중에 알아보다 정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순간" "뾱뾱이의 정교함" 뾱뾱이로 안전하게 포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입은 그냥 단품 + 32gb" 구성은 카메라에 32gb 메모리카드로 구입하였습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이므로 사용하다가 구입하거나 나중에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